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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1년 4월 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행하신 일을 잊지 말아라


너는 조심하여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신 여호와를 잊지 말고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를 섬기며 그의 이름으로 맹세할 것이니라(신명기 6장 12~13절)


그들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일과 손으로 지으신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므로 여호와께서 그들을 파괴하고 건설하지 아니하시리로다(시편 28편 5절)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 자 없으리라(시편 50편 22절)

 


사람은 누구든지 스스로 구원받을 수 없습니다.

왜? 사람은 ‘생각’이나 ‘마음’이 너무도 변화무쌍하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듣고, 믿고, 확신했던 것’도

시간이 지나면 자기도 모르게 믿지 않게 되고, 불신까지 하게 됩니다.

 

지난날 눈까지 빼어 줄 정도로 삼위와 주를 좋아하며 행했어도,

어느 날에 가서는 아예 잊고, 전혀 생각을 안 하기도 합니다.

어떤 자는 신앙이 죽은 채로 살고, 어떤 자는 전혀 딴생각으로 다른 삶을 살아갑니다.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가 역사해 주시고, 죽음과 각종 어려움에서 구해 주시고,

도와주셔서 잘살게 되었는데도, 현실에서 보고 듣는 것을 뇌와 마음에 느끼며

‘딴생각’과 ‘딴마음’으로 생활하고 살기 때문입니다.

 

인생들은 너무 변화무쌍하여 ‘자기 실력’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를 통해 행하신 각종 표적들을 보고, 성령의 역사도 받고, 축복도 받고,

병 고침도 받고, 희망했던 것도 다 받고 누렸어도 변화무쌍하게 변해버린 이유는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이 행해 주시고, 베풀어 주신 은혜’를 잊었기 때문입니다.

잊으면, 사망권으로  가서 영혼이 죽습니다.  

 

사람은 뇌신경으로 느끼고, 깨닫습니다. 그로 인해 ‘마음’도 ‘생각’도 좌우됩니다.

만일 뇌신경덩이가 다쳐서 기능을 못 하면, ‘마음’도 ‘생각’도 다 사라지고, 식물인간이 됩니다.

뇌신경의 전개체가 ‘사람의 몸’입니다. ‘몸의 각 지체’입니다.

어떤 물체를 손에 대면, 그 물체를 차갑게, 뜨겁게 혹은 부드럽게 느낍니다. 그러다 손을 떼면 못 느낍니다.

그리고 다른 것에 손을 대면 먼저 손댄 물체를 잊고, 그때 보고 듣는 것에 반응을 보이고 행하게 됩니다.

뇌는 ‘눈’과 같아서 볼 때만 느끼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안 보면 보던 것을 잊고, 현재 보는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생각도 마음도 ‘눈’과 같아서 그때 생각하는 것, 마음이 가는 것에만 몸이 따라갑니다.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행함을 잊지 않고 생각해야, 현실의 것을 보고, 듣고, 몸으로 접해도,

누가 유혹해도, ‘마음’도 ‘생각’도 흔들리지 않고 지난날의 은혜에 감사 감격하며,

날마다 차원을 높여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지난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함께 행한 것들을 생각하지 않고 잊으면, 그 마음도 생각도 ‘현실에서 보고,

듣는 것’을 중심하며 그것에 따라 무기력하게 살게 됩니다.

잊으면, 현실의 육적인 것들을 보고 듣고 사니 육으로 기울게 됩니다.

 

‘지난날에 삼위와 주가 사랑으로 대하며 역사해 주신 것’을 항상 잊지 말고,

그것들을 말하며 감사하고 기뻐하고 살아야, 신앙이 더욱 성장하고 차원 높여 희망으로 살게 됩니다.

 

주신 것을 잊지 말고 늘 기뻐하며 행해야, 지금도 신앙의 불이 붙어서 성령 충만하여

‘첫사랑의 신앙’을 하게 됩니다.

 

이 말씀을 명심하고 깨닫고 행해야 반석같이 굳건하게 자기 신앙을 지키며,

매일 삶의 차원을 높이고 사랑에 불타서 살아가게 됩니다.

 

하나님이 반석입니다. 주가 반석입니다.

믿음과 신앙을 오직 ‘하나님과 주라는 반석 위’에 세워야 변하지 않고, 무너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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