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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1년 3월 1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이 주신 성전도, 네 몸도 귀하게 써라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고전 3장 16~17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고전 3장 6장 19~20절)

 

 

 

자기 몸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전’이니, 귀하고 깨끗하게 써야 됩니다.

성전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상징적 몸’인 것같이,

주를 믿고, 구원받고, 삼위의 실체 사랑의 대상이 되어 사는 자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몸’입니다.

그러므로 더럽히지 말고 귀하게 써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신이라는 성전을 귀하게 쓰려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와 일체 되어 써야 됩니다.

창조 목적의 사랑’, ‘휴거’를 이루며 써야 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성전을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며,

그것이 얼마나 크고 귀한지 깨닫고 살아야 됩니다.

 

우리의 몸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전이자, 몸입니다.

그러므로 믿음도 사랑도 회개도 깨끗하게 하고, 의를 행하며 신앙생활을 온전히 하고 살아야 됩니다.

 

전능하신 삼위의 사랑의 신부로서 ‘깨끗한 육과 혼과 영’으로 단장해야 됩니다.

신앙의 대청소를 해야 됩니다. 정결해야 됩니다.

 

구약 때는 종급 역사의 휴거를 이루었고, 신약 때는 자녀급 역사의 휴거를 이루었습니다.

하나님은 구약에서 땅에 메시아를 보낸다고 약속하시고, 신약 때 예수님을 보내어 새 시대 구원역사,

부활역사를 펴셨습니다.

그로 인해 구시대 사망권에 있던 자들이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예수님을 중심하여 삼위를 모시고

사랑하며 살았습니다. 이것이 ‘삶의 부활’이요, ‘영과 육의 부활’이요, ‘영과 육의 휴거’였습니다.

 

차원과 급수로 보면, 신약역사는 구약에서 한 차원 높인 ‘자녀급 부활’이요, ‘자녀급 휴거’였다.

세상에서도 ‘종이나 자녀급의 삶’이 다가 아니듯이, 하나님의 역사에서도 본래 하나님의 창조 목적은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하나님을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최고의 창조 목적 실천의 삶입니다.

 

마지막 역사에는 인간도 ‘삼위의 사랑의 대상, 신부’가 되어 사랑해 드리고

하나님도 ‘신랑’으로서 인간을 신부로 사랑해 주십니다.

서로 ‘사랑의 대상’이 되어 영원히 사랑하며 살기 위해, 결혼식하듯 지구 세상에서 휴거역사를 펼칩니다.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휴거의 본체, 신랑’이시고

구원받고 따르는 자들은 남녀 모두 ‘사랑의 대상, 신부들’입니다.

지금 그 역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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