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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1년 2월 7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잃은 양을 찾아라



삼가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너희 생각에는 어떠하냐 만일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이와 같이 이 작은 자 중의 하나라도 잃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마태복음 18장 10-14절)

 

 

세상에서 주로 말미암아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믿고 행하면 그 영은 ‘변화된 영’이 됩니다.

영이 휴거되기 전에는 육신의 행위를 영이 그대로 받고, 영이 휴거된 후에는 혼체가 육신의 행위대로 받다가, 육신이 죽으면 혼이 영과 일체 되어 영의 세계에서 영원히 누리고 살게 됩니다.

 

육신이 땅의 것을 행함으로 영이 혜택을 받고 영원히 누리는 것입니다.

이는 마치 육신이 먹고 마시면 그 음식은 없어지지만,

영양분이 몸에 흡수되고 뼈와 살이 되어 평생 쓰는 것과 같다.

땅의 것은 육신이 쓰고 먹고 마시며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못 가지고 가지만,

혼과 영이 육신으로 행한 혜택을 받고 하늘나라로 가지고 가게 됩니다.

 

구원받은 영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의 주관권에 살기 때문에

육신이 세상을 떠나도 육계의 천지만물의 주인이 되어 그것을 영계에서도 쓰고 누릴 수 있습니다.

다만, 육신이 죽었기에 육체로는 못 쓸 뿐입니다.

 

구원받은 영은 그 육신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며 살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산이나 나무나 돌 등 ‘육신이 누리고 좋아하던 것들’을

하늘나라 천국의 자기 주관권 안에 만들어 주기도 하십니다.

 

자기가 기도한 것이나 행한 것들이 천국에 기록되어 있고 그 공적이 쌓아져 있듯이,

세상에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 쓰던 기념품들’을 하늘나라에도 존재하게

해 놓고 쓰게 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이 땅에도 있고, 땅에 있는 것들이 하늘에도 있게 됩니다.

 

저마다 자기 육이 땅에 있을 때 구원받고 죽으면 육은 끝나지만,

그 혼이 영과 일체 되어 하늘나라에 가게 됩니다.

그와 같이 육신에 속한 물건은 못 가고, 영 형체의 존재물이 가게 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께 속하지 않으면, ‘육도 혼도 영’도 사망에 뺏기게 되고

‘가진 것’도 사망에 뺏기게 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하고자 하는 것을 하고파 하시며 그렇게도 원하십니다.

다만, ‘그 뜻을 알고 원하는 자’를 통해 행하십니다. 그러므로 그 심정을 알고 같이 하나 되어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하고 싶은 말들도 보낸 자를 통해 말씀하시고, 원하신 것도 보낸 자를 통해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최고로 행하고 싶어 하시고,

그 목적을 이룬 후에는 그에 따른 시대 말씀과 그 시대의 삶을 행하고 싶어하십니다.

 

하나님과 '심정 일체, 삶의 일체' 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되 항상 삼위와 함께 사랑해야 되나니, 그 뜻을 이루기 위함입니다.

자기 홀로 행한 것이 죄요, 자기중심입니다.

주로 말미암아 삼위께 영광이 됩니다.

 

자기 것을 잃으면 찾아야 되고, 남의 것도 잃으면 찾아 줘야 됩니다.

잃은 자의 마음과 심정을 아는 자가 찾게 됩니다.

자기의 잃은 마음도 생각도 찾으십시오.

 

찾는 자가 찾게 됩니다.

잃은 자가 많이 알고 찾게 됩니다. 

삼위와 함께 찾아야, 찾게 됩니다.

 

늦으면 남이 가지고 가고, 사자와 야수들이 잡아갑니다.

땅의 보물들도 찾으려고 찾는 자가 찾게 됩니다.

역사의 잃은 생명의 말씀도 찾고, 주를 잃은 자는 주를 찾을 때입니다.

 

성경을 보면, 삼위는 찾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셨습니다. 그와 같이 지금도 그러합니다.

기도해야, 잃은 것을 깨닫고 찾을 것을 찾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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