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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1년 1월 31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신 갑주를 입어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보라 날이 이를지라 내가 기근을 땅에 보내리니 양식이 없어 주림이 아니며

물이 없어 갈함이 아니요 여호와의 말씀을 듣지 못한 기갈이라
사람이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비틀거리며 여호와의 말씀을 구하려고

돌아다녀도 얻지 못하리니
그 날에 아름다운 처녀와 젊은 남자가 다 갈하여 쓰러지리라(아모스 8장 11~13절)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 또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할 것이니(에베소서 6장 10~19절)

 


기도 시간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통화하는 시간입니다.

어느 때는 자기가 전화하기도 하고, 어느 때는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화가 걸려 옵니다.

직접 걸려 오기도 하지만 어느 때는 다른 사람을 통해 걸려 오기도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전화인지 모르고 받지 않으면, 끊어집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이 직접 전화하실 때는 마음으로 생각으로 그 소리가 들려오지만,

사람을 통해 전화가 올 때는 그 소리가 사람 소리로 들려옵니다.

어느 때는 사건을 통해서 하나님과 성령님이 하시고 싶은 말이 들려오고,

어느 때는 만물로 보여 깨닫게 하며 들려옵니다.

기도는 범사에 끊어지면 안 됩니다. 끊어지면 죽은 것입니다.

매일 밥을 먹듯이, 잠을 자듯이 정해 놓고 해야 됩니다.

 

사람끼리도 살아갈 때 서로 대화가 필요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시대의 때를 따라 주기도 하시고, 안 주는 기간이라 안 주기도 하시지만,

대개 기도를 안 해서 안 주십니다.

 

사람들의 기도에 대한 응답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있어야, 자기도 ‘하나님의 뜻’을 알고 행하게 됩니다.

 

메시아도 선지자들도 기도하면서 그 시대 말씀을 받고, 때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말씀을 전해 주어

그 뜻을 개인과 가정과 민족 단위로 이루게 합니다.

 

기도는 ‘시간’도 ‘때’도 정해 놓고 많이 하고, 깊이 해야, 기도로 해결할 것들이 해결됩니다.

저마다 기도하여 ‘하나님과 성령님과의 기도의 길’을 내 놓아야 됩니다. 그래야 오고 가며 통하게 됩니다. 

 

기도하면 ‘잘한 일’도 생각나고, ‘못한 일’도 생각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성령님께 하기에, 선악을 깨우쳐 주시어 평소에 생각나지 않는 것도 생각나게 해 주십니다.

 

사람끼리도 대화를 안 하면 멀어지듯이, 하나님과도 ‘기도라는 대화’를 안 하면 멀어집니다.

기도하면 말씀하시니, 말씀도 받게 됩니다.

말씀을 받고 실천하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동참해 주시고, 하나님의 것을 같이 쓰게 해 주십니다.

 

전능자 하나님이 창조하신 비와 눈과 바람과 모든 만물들을 모두 기쁘게,

아름답게, 웅장하게, 신비하게 보고 느끼고 만족하며 감동받고,

‘전능자 삼위일체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만물과 함께 영광을 돌리십시오.

사람들의 거슬리는 말들도 하나님과 성령님께 속해 들으면, 분노하거나 노할 것도 오히려 교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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