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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1년 1월 2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간절한 기도로 인해 하나님이 살려주셨다

 

 

에스더가 모르드개에게 회답하여 이르되
당신은 가서 수산에 있는 유다인을 다 모으고 나를 위하여 금식하되 밤낮 삼 일을 먹지도 말고

마시지도 마소서 나도 나의 시녀와 더불어 이렇게 금식한 후에 규례를 어기고

왕에게 나아가리니 죽으면 죽으리이다 하니라(에스더 4:15-17)

 

 

 

기도는 ‘하나님의 생각에 맞추기 위해 하는 것’입니다.

기도하지 않는 자들의 그 생각은 ‘하나님과 성령님의 생각’과 다릅니다.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생각에 맞춰 같이 행하는 것’입니다.

 

일을 시키는 감독과 같이 이야기를 하여 생각이 하나 되면, 그에 맞는 일을 하게 됩니다.

이와 같이 기도하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마음과 일체 되어 삼위가 원하시는 생각대로 하게 됩니다.

 

기도는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과 같다.

그러므로 기도하면, 정신과 마음이 맑아지고, 육신도 깨끗하게 됩니다.

 

응답 없는 기도라도 계속하십싱오. 하나님은 다 들으시고 꿈으로나 만물로 늘 대답해 주십니다.

오래 지속해서 기도하십시오.

 

말씀은 사람이 살아갈 때 먹는 양식같이 절대 필요하고, 기도는 사람이 살아갈 때 호흡하는 것같이

절대 필요합니다.  ‘매일 정기적인 기도’를 해야, 정상적으로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게 됩니다.

 

간절하게, 꼭 사정을 이야기하며 간구해야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듣고 허락하십니다.

간절히 기도하지 않으면, 그 태도를 보시고 마음에서 허락되지 않고 감동되지 않아서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영원하시고, 공의로우시고, 전지전능하신 만왕의 왕 하나님은 모든 내용을 저울에 달아보듯이

재어보고 행하십니다. 고로 ‘기도의 내용과 사연’이 충분해야 됩니다.

 

평소에도 하나님과 성령님께 잘하다가 기도해야, 기도를 잘 들어 주십니다.

간절한 기도는 천사가 기도 그릇에 담아서 하나님께 가지고 갑니다.

외식과 형식의 기도는 아예 기도 그릇에 들어가지도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의 기도’를 잘 들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육계와 영계를 절대적인 상대세계로 창조해 놓으셨기 때문에

육계에서의 인간 행위의 반응을 영계에서 그대로 보이십니다.

 

사람끼리도 대화를 안 하면 멀어지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도 기도를 안 하면 멀어집니다.

하나님 앞에 말을 안 하고 가만히 있으면, 하나님도 가만히 계십니다.

자기가 말을 하면, 하나님도 말씀하십니다.

 

자기 것도 이웃과 형제의 것도 민족의 것도 세계의 것도 모두 기도하면, 하나님이 즉시 들어주어 행하십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인간을 대할 때 인간의 수준까지 내려와서 낮게 대해 주십니다. 그러므로 통합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높게만 생각하지 말고 대하십시오.

 

하나님은 인간이 수준이 아주 낮고, 약하고, 무지하고, 부족한 것을 아십니다. 그러나 인간이

자기 마음과 생각을 하나님을 향해 갈 때 좋게 보시고, 긍휼히 보시고, 그에 합당하게 대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인간 각자에게 향한 목적이 있으시어 그 목적을 위해 버리지 않으십니다.

이를 깨닫고 포기하지 말고 기도하고, 항상 하나님과 성령님께 몸도 마음도 맡기고

하나님의 것이 되어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긍휼과 자비와 공의와 사랑의 존재자이십니다.

자기가 하나님을 버리게 되는 것이지, 하나님은 지옥문을 열고 떨어질 때까지 버리지 않고

사랑하며 기회를 주십니다. 이를 깨닫고 마음도 몸도 불태워서 진정으로 하나님을 대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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