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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11월 2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풀어 주리라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내가 영원히 수치를 당하게 하지 마소서
주는 내가 항상 피하여 숨을 바위가 되소서 주께서 나를 구원하라 명령하셨으니

이는 주께서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요새이심이니이다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악인의 손 곧 불의한 자와 흉악한 자의 장중에서 피하게 하소서
주 여호와여 주는 나의 소망이시요 내가 어릴 때부터 신뢰한 이시라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나는 무리에게 이상한 징조 같이 되었사오나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늙을 때에 나를 버리지 마시며 내 힘이 쇠약할 때에 나를 떠나지 마소서(시편 71편 1~9절)
 
참고성구 : 요한복음 11:1~57, 벧후 3:7~13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감화, 성자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을 사랑하고, 주를 믿고 따르며 의지하는 자를 풀어 주십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간구하는 자는 그 마음도, 문제도 풀어 주십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주를 믿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진실로 따르는 자들의 상한 마음과

걱정하고 고민하는 것과 희망하는 것들을 풀어 이루게 해주십니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게 행하는 자들을 악인들의 올무에서

벗어나게 해 주시고, 피하게도 해 주십니다.

 

오직 하나님만이 사람들이 풀어 주지 못하는 고통에서 풀어 주십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만 의지해야 합니다.

 

때가 되면 풀어 주니, 영원하신 하나님을 절대 끝까지 반석같이 의지해야 합니다.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기암절벽의 바위 같고, 웅장한 바위 같아서 홍수가 나도 튼튼하고,

물에 씻겨 수마되어 더욱 아름답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만 의지해야 합니다.

 

지난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와 함께 네게 행하신 일들, 풀어 주신 것들을 잊지 말고,

현재에도 감사하고 사랑하며 살아야 불만과 걱정 없이 희망으로 기뻐하며 살게 됩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만이 전능하시니 능히 풀어 주십니다.

못할 것이 없으신 영원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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