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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11월 1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성령을 좇아 행해라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갈라디아서 5장 16~18절)

 

 

 

갈라디아서는 사도바울이 성령의 감동을 받고, 하나님과 예수님의 지시에 의해 기록한 말씀입니다. 

그 시대뿐만 아니라 이 시대에도 동일하게 필요한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3절을 보면, “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종노릇하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는 “너희가 신앙을 위하여 부르심을 입은 것이지, 너희의 육체를 위하여, 육체로 끝내기 위하여 

부르심을 입은 것이 아니다.”라는 말씀입니다. 

다시 말해서 “영혼이 구원받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고 섬기기 위해서 부름을 받았는데, 

자유된 몸을 가지고 육체의 소원을 이루는 자들은 육체로 흘러가 끝나 버리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에 순종하면 바로 사망에 묶인 것이 풀어짐을 받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육체의 소망을 이루는 것’을 목적하고 사망에서 풀어 놓지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창조 목적을 이루기 위하여 시대 말씀을 주어 사망에서 풀어놓아 자유롭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그 자유를 육체의 기회로 삼지 말고, 육체를 위해서 쓰지 말아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이 시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벗어남과 같이 우리들의 영혼이 

이시대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애굽 같은 구시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는 때를 만났습니다. 

이 자유된 몸을 가지고 ‘자기 육신을 좇는 일’을 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을 위해 자유롭게 하셨으니, 그 목적을 좇아야 합니다.

 

갈라디아서 5장 14~15절에는 “온 율법은 네 이웃을 사랑하기를 네 몸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 

이루었나니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는 “율법 말씀을 이뤄 놓고도 서로 물고 뜯으면, 또다시 멸망으로 가게 되니 조심하라.”라고 

한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6절~17절을 보면,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성령을 좇아 행하지 않으면, 육적으로 기울어져서 육에 속한 일만 하고, 

육에 속한 삶만 살게 되니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게 됩니다.

 

갈라디아서 5장 18절에는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이는 “성령이 인도하시는 대로 살면, 그리스도를 좇아 구시대에서 벗어나

새 시대로 오게 된다.”라는 말씀입니다.

 

갈라디아서 5장 19~21절에는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우상 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리함과 이단과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육신의 일들은 이성과 탐욕과 물질에 속한 일, 우상을 섬기는 일, 먹는 것과 입는 일, 

부귀영화를 누리는 일 등 각종 육에 속한 일들입니다. 

이러한 육적인 일을 하면, 성령이 하시는 일을 거스르게 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하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성령으로 행한다면, 육적인 일들은 방향이 다름으로 행하지도 않게 되고, 거칠 필요도 없게 되고, 

육적인 일들과 싸울 필요도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을 좇아 행해라.”라고 말씀했습니다.

 

성령을 좇아 행함이 무엇이냐. ‘성령의 때’를 따라 행하는 것입니다. 

전도서 3장 11절의 말씀대로 하나님과 성령님은 때를 따라 아름답게 행하십니다. 

반드시 제때에 할 일이 있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께 자꾸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져야 됩니다. 

자기가 해 놓은 것을 성령께 이야기하고 대화해야, 성령도 칭찬해 주시고 말씀해 주십니다. 

성령님은 물론 다 아시지만, 말해야 알아주십니다. 

 

신앙의 삶은 알고 보면 간단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같이 생활하며 사는 삶'입니다. 

하늘을 모시고 기뻐하고, 좋아하고, 즐거워하며 사는 신부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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