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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10월 18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절대 믿음은 표적의 역사다



주여 내 아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그가 간질로 심히 고생하여 자주 불에도 넘어지며 물에도 넘어지는지라
내가 주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능히 고치지 못하더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믿음이 없고 패역한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으며

얼마나 너희에게 참으리요 그를 이리로 데려오라 하시니라
이에 예수께서 꾸짖으시니 귀신이 나가고 아이가 그 때부터 나으니라
이 때에 제자들이 조용히 예수께 나아와 이르되 우리는 어찌하여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이르시되 너희 믿음이 작은 까닭이니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 만큼만 있어도 이 산을 명하여 여기서 저기로 옮겨지라 하면 옮겨질 것이요

또 너희가 못할 것이 없으리라[마태복음 17:14 - 20]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이지 않는 것들의 증거니 선진들이 이로써 증거를 얻었느니라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
믿음으로 아벨은 가인보다 더 나은 제사를 하나님께 드림으로 의로운 자라 하시는 증거를 얻었으니

하나님이 그 예물에 대하여 증언하심이라 그가 죽었으나 그 믿음으로써 지금도 말하느니라
믿음으로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겨졌으니 하나님이 그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는 옮겨지기 전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히브리서 11:1-6]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올리며 무슨 독을 마실지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16:17 - 18]

 

 

절대 믿음은 ‘절대 표적’을 낳습니다. 절대 믿음은 ‘절대 표적의 역사’가 이루어지게 합니다.

절대 믿음은 ‘불가능한 것을 이루는 열쇠’다.

불가능한 것을 표가 나게 이루는 것이 ‘표적’입니다.

주를 절대 믿는 믿음은 ‘전능자 하나님과 일체 된 믿음’입니다.

 

마태복음 17장 14~20절을 보면, 예수님은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긴다.”

라고 말씀했습니다. 왜 이런 말씀을 하게 됐는지 알아야 됩니다.

제자들이 귀신 들린 자에게서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니, 예수님은 민망히 여기시고,

“너희가 믿음이 없어서 귀신을 못 쫓아냈다. 그를 내게 데려오라.”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귀신을 쫓아내고 말씀하기를, “너희의 믿음이 작은 까닭이다.

너희에게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산을 옮기는 표적이 일어나리라.” 하셨습니다.

이는 전능자 하나님과 일체 되어 행하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는 믿음이 겨자씨 한 알만큼만 있어도

귀신을 쫓아낼 수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겨자씨 한 알만큼의 믿음으로 귀신을 쫓아내는 것뿐만 아니라

산을 옮기는 큰 표적의 역사를 이루게 된다고 말씀했습니다.

 

<산을 옮긴다>는 말은, 실제 산을 옮긴다는 말이 아니라

‘불가능한 일, 하나님의 뜻이 있는 일, 표적의 일을 행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예수님과 함께하면 불가능한 일도 할 수 있다는 것을,

산을 옮긴다는 단어를 써서 비유로 말씀하셨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뜻을 행하는 것이 모두 산을 옮기는 것 같은 기적과 표적입니다.

 

10월은 하나님이 청명한 날씨, 오색단풍을 물들이는 환상적인 계절을 창조하셨으니,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성령님을 사랑하며 성자의 말씀을 듣고 절대 믿고 행하며

기쁨으로 영광 돌려야 됩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산을 옮기는 표적의 역사가 계속 일어나도록 행하고 계십니다.

그 순간에는 내용을 다 말하지 못해도 행한다는 말만 하고 지나갑니다.

때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살면, 어느 때가 되었을 때

하나님은 여건과 환경을 틀어 자기가 생각하고 소원했던 일들이 이루어지게 하십니다.

행할 때 자세히 보니, 하나님 편에 속한 주도, 상대도 성령이 감동을 주셔서

강하게 생각나게 하면서 스스로 강하게 행하게 하셨습니다.

 

<산을 옮겼다>는 말은 ‘생명을 전도해서 하나님의 것이 되게 했다는 말’도 되고,

‘땅이나 환경이나 건물을 사서 자기 것이 되게 했다는 말’도 됩니다.

힘든 일, 어려운 일, 인간으로서 할 수 없는 일, 불가능한 일들은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성령님이 감동을 주시고 여건을 틀어서 행해 주심으로 산을 옮기는 것 같은 표적이 일어나게 하십니다.

 

노아 때 하나님이 노아에게 미리 말씀하여 방주를 만들게 하심으로 노아의 여덟 식구만 살고,

나머지는 다 물로 심판받아 죽고 멸함을 받은 것도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이었습니다.

소돔 땅에서 하나님을 믿지 않고 불의를 행했던 자들은 다 멸하셨는데,

롯의 가족만 산 것 역시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이었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여 미리 피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믿고 따르는 자에게만 표적을 일으키셨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갈대아 우르에서 가나안 복지로 옮겨 온 것도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의 역사였습니다.

이삭, 야곱, 요셉이 절대 하나님을 믿고 행하여 그 시대의 명예와 권세를 얻고,

뜻을 이룬 것도 하나님이 함께하여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의 역사를 일으킨 것이었습니다.

 

다윗이 하나님을 절대 믿고 행하니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온 민족이 싸워 이길 수 없는

골리앗을 혼자 싸워 이긴 것도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이었습니다.

솔로몬이 하나님을 절대 믿고 행함으로 하나님의 거대한 성전을 지은 것도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의 역사였습니다.

엘리야가 절대 하나님을 믿고 악과 싸워 우상을 멸하고 하나님의 역사를 이룬 것도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의 역사였습니다.

에스더와 모르드개가 절대 하나님을 믿고 행하여 자기를 원수시하고 억울하게 하는

권세자 하만을 멸하고 이긴 것도 그 시대의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의 역사였습니다.          

 

하나님을 절대 믿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승리해 온 자들은

다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을 일으킨 자들입니다. 

 

산을 옮겼다는 말은 ‘자기 것으로 만들었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뤘다는 뜻’입니다.

산은 ‘사람’도 될 수 있고, ‘환경’도 될 수 있고, ‘모든 만물들’도 될 수 있습니다.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주를 자기 것으로 만든 자들도

산을 옮긴 것 같은 표적을 일으킨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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