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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10월 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뺏기지 않는다

내 생명 같은, 받은 사명


 

사도행전 20장 24절
에베소서 4장 11~12절

 


사도바울은 “내가 받은 사명을 위해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겠다.”라고 했습니다.

사도바울이 어떤 사명을 받았기에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겼는지 보니,

그리스도 예수를 통해 받은 시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었습니다.

 

사도바울이 받은 사명은 ‘메시아를 통해 받은 새 시대 말씀을 전함으로 육도 영도 구원을 시켜주는

복음의 사명’이었습니다.

이 사명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받고, 복음을 증거하는 일을 위해

자기 생명도 귀하게 여기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사명이란, 직책 혹은 의무 혹은 임무입니다.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는 사명을 받아서 복음을 위해 자기 목숨을 바쳐 행했습니다.

복음을 위해 자기 생명도 귀하게 여기지 않고 복음을 전하며 살았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00년 전 예수님 때는 복음을 전하면 반대자들이 이단의 것을 전한다고 때리고,

묶고, 핍박하고, 죽이던 시대였습니다. 성경은 그 당시의 일을 기록해 놓았습니다.

 

이러한 시대적 배경에서 사도바울은 “예루살렘에 가서 복음을 전하면 각종 무슨 일을 만날지 알 수 없다.

성령은 말씀하시기를 몸의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고 하시나 나는 복음을 위해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다.”라고 했습니다.

 

우리도 모두 이렇게 해야 됩니다. 복음을 자기 생명보다 더 귀하게 여기고 전해야 됩니다.

복음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복음을 뺏기게 됩니다.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살지 않으면 자신 스스로도 사명을 멀리하게 되고,

사탄은 이를 알고 빼앗아 가려고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주신 사명을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주를 귀하게 여기려면, 복음을 귀하게 여겨야 됩니다.

 

사도바울은 그리스도가 준 복음의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그 사명을 위해 자기 생명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고로 사도가 됐습니다.

 

신약 때 예수님을 따르던 사도들도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얼마나 귀한지 알고,

복음을 목숨보다 더 귀하게 여기며 전하다가 죽었습니다. 그로 인해 하늘나라를 상속받아서 살고 있습니다.

저마다 받은 사명과 직책들을 아주 귀하게 여기며 행해야, 그로 인해 각종 축복을 받습니다.

받은 사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으면 자기 스스로가 멀리하게 되고, 버리게 되고,

사탄이 꾀고 역사하여 빼앗아 가게 되고,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도 딴 자에게 주게 됩니다.

 

자기 사명을 귀하게 여기고 사명을 끝까지 행해야 됩니다.

자기 사명이 중하고 귀한 천직(天職)임을 깨달아야 됩니다.

사명대로 땅에서도 누리고, 하늘나라에 가서도 받고 그 위치를 차지하고 살게 됩니다.

받은 사명을 즐거워하고, 기뻐하고, 좋아하고, 주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 사랑하며 살아야 됩니다.

 

사명은 하나님 입장에서 따지면 직위, 임무라고도 하고, 세상 입장에서 따지면 운명이라고도 합니다.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이끌어 내는 것이 하나님이 자기에게 준 임무이자, 운명이었습니다.

 

성경 역사를 봐도, 이 시대를 봐도 하나님께 사명을 받은 자들은 예수님같이 고통이 많았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명을 한 자는 천국과, 사랑의 세계에서 영원히 살게 됐습니다.

사명을 받도록 기도해야 되고, 좋아하며 간구해야 됩니다.

 

사명은 죽기 전까지 받은 하늘의 명입니다.

사명을 위해 생명도 아끼지 않아야, 사명을 제대로 하는 자입니다.

 

왜 사도바울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목숨도 아깝지 않다고 했을까요?

복음을 전하다 육신이 죽어도 영원히 사는 영이 구원받기 때문입니다.

또한 자기가 최고로 사랑하는 자가 복음을 전합니다 죽었으니,

사랑하는 자의 한을 풀어주는 데 목숨도 아깝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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