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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9월 27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화평으로 의의 열매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 3장 17~18절)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마태복음 5장 9절)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브리서 12장 14절)

 


야보고서 3장 17~18절을 보면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를 말했습니다.

위로부터 난 지혜란 ‘하늘의 지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주시는 지혜’를 말합니다.

 

그 지혜는 첫째, 성결하다고 했습니다. 성결하다는 말은 깨끗하고 성스럽다는 의미입니다.

지혜를 받은 자는 깨끗하여 육으로도 신앙적으로도 죄를 짓지 않고, 죄를 지어도 회개하고 깨끗하게 삽니다.

 

둘째, 그 지혜는 화평하고 관용하다고 했습니다.

화평하게 하고 관용을 베풀며 사는 자가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를 받은 자입니다.

 

셋째, 위로부터 난 지혜는 양순하다고 했습니다. 양순하다는 말은 순하고 착하다는 말입니다.

순하고 착한 사람은 하늘의 지혜를 받고 사는 자입니다.

 

넷째, 하늘의 하나님과 성령님의 지혜를 받은 자는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다고 했습니다.

긍휼이란 사람들을 너그러움으로 대하고, 불쌍히 여길 자를 불쌍히 여기고, 자비롭게 대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긍휼이 없으면, 긍휼이 없습니다고 하나님이 심판하십니다.

 

긍휼의 지혜가 정말 필요합니다.

긍휼히 여기고 대해야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그를 긍휼히 여기시며 대해 주십니다.

가을이 됐으니, 긍휼의 신앙의 열매를 열어야 됩니다.

생명들을 그냥 두면 사망으로 영원히 가 버리니, 긍휼히 여겨야 됩니다.

긍휼히 여길 자를 긍휼히 여겨야 그가 살아납니다.

화평하게 하는 자는 화평으로 인하연 의의 열매를 거둡니다.

 

지난주 말씀에 생명들도 물질도 자기 수고들도 거둘 때가 됐으니 속히 거두라고 했습니다.

생명들을 거두어 보니, 쉽게 거둬들이는 방법은 화평으로 대하는 것었습니다.

화평으로 대해야, 쉽게 거둬들일 수 있습니다.

 

농사를 지어서 논밭의 곡식을 거둬들일 때도 힘이 안 들게 거둬들이는 방법은

기쁨으로 좋아하며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그래야 힘이 솟아나서 쉽게 거둬들이게 됩니다.

일을 할 때도, 사람을 대할 때도, 전도할 때도, 관리할 때도 화평으로 기뻐하며 해야 힘을 많이 들이지 않고 목적한 바를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성경에 “화평으로 의의 열매를 거둬들이고, 생명들도 거둬들이게 된다.”라고 말씀했습니다.

신약 때는 화평하게 해야만 하나님의 아들이 됐고,

이 시대에는 화평하게 해야만 하늘의 사랑하는 신부가 됩니다.

화평과 화목으로 대해야 전도도 잘 되고, 관리도 잘 됩니다.

절대 화평으로 대해야 자신도 기쁨이 솟아나고, 하나님도 성령님도 더욱 함께해 주십니다.

개인도 민족도 세계도 서로 화평으로 대해야 평화가 오고, 평화의 삶을 살게 됩니다.

화평으로 거둬들이면 화평으로, 긍휼로 거둬들이면 긍휼로,

죽음으로 거둬들이면 죽음으로 행한 대로 받습니다.

 

생명을 거둬들일 때도 상대가 선(線)을 넘었어도 용서하고, 긍휼히 여기고, 화평으로 거둬들여야 됩니다.

화평과 긍휼과 사랑으로 거둬들이면, 쉽게 거둬들입니다.

모든 일을 화평으로 해야, 그 일이 의가 되어 잘 됩니다.

모든 일은 긍휼로, 하늘의 지혜로 해야 잘 됩니다.

 

기독교의 생명의 역사는, 메시아 예수님을 따라 그 성품과 행위대로

관용과 화평과 긍휼과 사랑의 역사입니다. 그래야 의가 되어 의의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그 열매는 생명의 열매요, 물질과 명예의 열매요,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각종 축복의 열매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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