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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9월 1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개성대로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라

 

 

 

예수께서 그의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는 권능을 주시니라
열두 사도의 이름은 이러하니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비롯하여

그의 형제 안드레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형제 요한,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가나안인 시몬 및 가룟 유다 곧 예수를 판 자라
예수께서 이 열둘을 내보내시며 명하여 이르시되 이방인의 길로도 가지 말고

사마리아인의 고을에도 들어가지 말고 오히려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에게로 가라
가면서 전파하여 말하되 천국이 가까이 왔다 하고
병든 자를 고치며 죽은 자를 살리며 나병환자를 깨끗하게 하며 귀신을 쫓아내되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마태복음 10장 1~8절)
 

사명도 나누어서 같이 일하면서 즐기고 기뻐하며 살아야 합니다.

자기가 하던 일의 때가 되어 더 큰 다른 사명을 하려면,

자기 사명을 다른 자에게 가르쳐 주어 그로 하게 해야 됩니다.

일도 사명도 여럿이 해야 그 일과 사명으로 지치지도 않고, 이상적으로 하게 됩니다.

 

100명이 있으면 모두 사명을 주어 같이 하게 해야 100가지를 다양하게 하게 되고,

그들도 주인의식이 생겨서 자기 것으로 여기며 관리도 계속하게 됩니다.

 

선생은 예전에 교회에서 사명을 주지 않았어도 내 할 일을 했습니다.

성경을 보고 해석하고, 기도하고, 전도하고, 나를 온전히 만드는 일을 밤낮으로 했습니다.

그러니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때가 되어 개인적으로, 가정 단위로, 민족 단위로, 세계 단위로

하나님이 시대에 목적하신 일을 나를 통해 행하시고, 따르는 자들도 행하게 하여

하나님이 성경에 약속하신 창조 목적의 뜻을 이루셨습니다.

 

교회에서 집사도 안 되고, 반사도 교사도 안 됐어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위해 할 일이 많았습니다.

그 할 일들은 교회에서 사명을 안 줬어도 너무도 많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예수님을 사랑하는데 누가 사명을 줘서 합니까.

전도가 누가 사명을 줘서 합니까. 자기가 꼭 은혜를 갚는 일을 해야 됩니다.

천국을 위해 공력과 공적을 세우고, 저마다 영적 육적 집도 짓고 잘 살아야 됩니다.

 

할 일 중에 꼭 할 일이 사랑의 세계의 일입니다. 생명을 구원하여 많은 생명들을 낳는 일입니다.

생명들을 기르고 그들에게 사명을 줘서 하나님의 시대 천 년 혼인잔치를 하며

창조 목적을 이루게 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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