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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5월 2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뿌리 깊은 신앙과 연출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내가 어디로 가는지 그 길을 너희가 아느니라
도마가 이르되 주여 주께서 어디로 가시는지 우리가 알지 못하거늘 그 길을 어찌 알겠사옵나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알았더라면 내 아버지도 알았으리로다 이제부터는 너희가 그를 알았고 또 보았느니라
빌립이 이르되 주여 아버지를 우리에게 보여 주옵소서 그리하면 족하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내가 아버지 안에 거하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신 것을 네가 믿지 아니하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요한복음 14장 1-10절)
 

 

예수님께서 ‘내가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것에 있어서 길이 생명입니다. 어디 환경도 길 안 닦으면 아무리 좋은 금강산도 올라갈 수 없습니다.

어느 좋은 곳도 길이 있어야 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자체가 길이다. 주가 길이다. 따라가면 된다'는 의미입니다.

 

또한 주는 그 자체가 진리입니다. 진리 없이는 영원한 세계를 갈 수 없습니다.

 

그 다음은 생명이라고 했습니다. 생명은 천하를 주고도 바꿀 없이 귀한데

그리스도 자체가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영혼과 삶이 구원받으므로 생명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처럼 사람을 통해서, 구원자를 통해서 나타나시고 역사하십니다.

 

사람은 자신이 귀한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인간은 누구나 저마다 다 타고난 크고 작은 재능이 있습니다.


저마다 그것을 개발해서 쓰는 사람이 있고, 그냥 쓰는 사람도 있습니다.

전문적으로 개발하면 전문자가 되고 일반적으로 쓰면 일반적으로 되고 맙니다.

저마다 여러 가지 특기들이 있는데 개발해서 쓰면 엄청나게 됩니다.

이 개발이 연출하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을 연출해야 합니다.

노력해서 만들고 또 만들고 더 행해야 합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의 개성을 찾아서 자신만의 개성의 왕을 살아 보십시오,

무엇이라도 한 가지씩 재능은 다 있습니다.

 
사람을 나무로 비유한다면 뿌리는 인간의 ‘생각이다. 사상이다. 정신이다. 근본이다.’로 볼 수 있습니다.

뿌리가 커야 합니다. 생각과 정신이 커야 됩니다. 생각과 정신이 커야 실천도 크게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들어야 인생 뿌리가 작품이 됩니다.

자기를 자꾸 다듬고 만들면 아름답고 신비한 걸작의 인생이 됩니다.


선생이 산에 가서 오랫동안 기도할 때, 뭐를 깨달았는지 압니까?

인간의 무지를 깨닫고, 두 번째는 내가 귀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천하보다 귀한 것이 생명입니다. 사람은 생명체니 누구나 더 할 수없이 귀한 것입니다.

자신이 귀한 것을 모르면, 남이 귀한 것도 모릅니다.

그 다음에 가서는, 하나님의 뜻이 귀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행복한 것입니다.

기도하면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됩니다.

 

자기 생각은 하나님 생각과 구상과는 너무 멉니다.

하나님은 행하는 자에게만 자꾸 주시고, 깨닫게 하십니다.
잘하는 자에게 불가능이 없고, 행하는 자에게 불가능이 없습니다.

자신을 뿌리 걸작으로 만드는 여러분이 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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