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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5월 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연구하고 노력하여 쉽게 하자

 

 

 

 

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리하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1장 25~30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믿으며 노력하고 연구하고 행하면

더 편하게, 더 좋게, 더 쉽게, 더 많이 행하게 됩니다. 

과학 문명도 연구하여 발달될수록 기계를 써서 하니

‘일’을 100배, 1000배 씩이나 더 많이 하고 쉽게 했습니다.

신앙의 삶도 발달될수록 원시적인 신앙에서 벗어나

더 많이, 더 쉽게, 더 높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게 됩니다. 

신앙의 삶도 연구하여 ‘옛것’을 ‘새것’으로 대치하여 행하면, 훨씬 쉽고 아주 이상적입니다. 

 

옛 신앙에서 벗어난 자는 자유롭게 기쁨으로 살고,

옛 신앙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는 하나님도 주도 옛날식으로만 믿고 사니

고달프고 힘들어서 하다가 말기도 하고, 행해도 조금밖에 못합니다.

고로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속이 터지고, 영광도 기쁨도 조금만 받으십니다.

 

어렸을 때 하던 방법은 힘들고 어렵습니다.

성장하면, ‘성장된 지능’대로 살아야 쉽고 ‘희망’도 쉽게 이룹니다. 

같은 일을 놓고도 ‘쉽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 방법으로 하면 쉽고, 고생도 덜합니다.

 

신앙도 ‘쉽게’ 해야 합니다. 원시적 미개한 신앙일수록 세워야 하는 조건이 더 크니, 어렵게 합니다. 

구약은 ‘신앙의 조건’이 아주 많고, 까다롭고, 복잡했습니다.

그에 비해 신약은 ‘하나님을 섬기는 방법’이 아주 쉬웠습니다.

구약 때는 ‘양과 소’를 잡아 제물을 드리게 하는 제사법을 줬지만,

신약 때는 예배를 드리며 ‘자신의 몸과 마음’을 드리고, ‘감사 헌금’을 드리게 했습니다.

구약 때 ‘살가죽을 찢어내고 피를 흘리며 할례를 하게 하던 것’도 폐하고,

신약 때는 ‘마음의 할례’를 하게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으면서 ‘조상의 풍속까지 신앙화 했던 것들’을 신약 때는 모두 다 폐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은 더 기뻐하시고 좋아하셨습니다. 

 

구약 때는 안식일에 ‘5리’도 못 나갔습니다. 신약 때는 ‘100리, 1000리’를 갔어도 죄가 아니었습니다.

성약 때는 필요하면 ‘지구 한 바퀴’를 돌아도 하나님은 기뻐하시고 좋아하십니다. 

 

이 시대에는 구시대에서 잘못 풀었던 성경을 바로 풀어주어 어려움과 고통에서 벗어나게 했습니다.

‘예수님의 재림을 눈이 빠지게 기다리던 고통’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습니다.

‘지나친 예배의 횟수’에서 벗어나게 해 주었습니다. 진리를 아니, 자유롭게 됐습니다. 

 

고통을 벗어나려면 연구하십니라. 방법도 달리하면서 행하십시오. ‘쉽고 가벼운 방법’이 있습니다. 

인생들은 너무나 어렵게 살아갑니다. 이는 ‘모르기 때문’입니다.

‘모르는 것을 배우고 연구하여 무지에서 벗어나려고 노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 시대의 현실을 봐도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같은 세상에 살면서 아주 발달되어 편하게 먹고 살기도 하고,
10년 100년 300년씩 뒤떨어져 살기도 합니다.

‘본인이 노력하고 연구하는 것’에 달려있습니다.

 

책임분담도 연구도 하지 않으면서 ‘운명이나 자연의 조화로 인해 어쩔 수 없어 안 된다.’ 말하지만 말고,

고통의 운명을 개척해서 벗어나야 합니다. 

하나님은 시대에 따라 옛것은 버리게 하시고, 새것을 주어 ‘더 좋게’ 해 주십니다.

부활 복음을 주어 ‘영적인 신령한 방법’으로 하게 하십니다.

마음과 정신과 생각으로 영적으로 신령하게 하게 하십니다.

 

각자 연구하고 노력하여 쉽게 하는 것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원하는 뜻’입니다. 

연구하지 않으면, ‘쉽게 할 것’도 어렵게 합니다. 연구하면, ‘할 일’을 쉽게 이상적으로 하게 됩니다. 

 

인간의 운명도 예정도 아닌데, 옛 시대 신앙인들은 새 시대가 오고 하나님의 정한 때가 지나도

‘해 오던 삶’대로 살면서 계속 그 안에서만 더 발전하고, 더 잘 믿으려고 합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신 것을 당세에 주시기도 하지만 ‘더 큰 것’은 다음 시대의 것이니,

‘새 시대’가 와야 주십니다.

하나님은 옛 시대 사람들이 기다리는 것들을 하나님의 뜻대로 ‘새 시대’가 왔을 때

‘새 시대 사명자’를 보내서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시대의 할 일을 다 할 때까지는 동일한 방법으로 하게 하시지만,

할 일이 끝나면 ‘다음 시대’에는 또 다르게 말씀하시고 시키십니다.

그러므로 새 시대 신약에는 ‘구약 때 해 놓은 일’을 반복하지 않으시고,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그 터전 위에 다른 일’을 행하게 하셨습니다. 

 

신약 때는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어 구약 때보다 하나님을 쉽게 믿게 하셨습니다.

‘구약의 옛 제도’를 폐하시고 ‘성장된 자가 행하는 법’을 주시며 지킬 만큼 더 쉽게 행하게 하셨습니다.

이 시대도 신약시대보다 더 쉽게 믿게 하기 위해 하나님도 성자도 성령도 시대 사명자를 보내어

‘시대 말씀’을 주셨습니다. 그 방법으로 하니 너무 빠릅니다.

하나님은 차원 높은 사랑의 시대를 주시고, 결국 ‘하나님의 천지 창조 목적’을 이루셨습니다.

 

마지막 시대는 ‘사랑의 대상의 시대’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구원자를 통해 천지창조 목적을 행하시며 사랑의 세계를 이루시니,

시대의 법도 ‘사랑의 법’입니다.

이 시대는 ‘삼위와 주를 사랑하는 법’으로 쉽고, 어려움이 없습니다. 

 

각자 자기 생활 속에서 ‘어떻게 하면 더 이상적으로 쉽게 할 수 있는지’ 생각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지혜와 지식과 명철로 행해야 합니다.

 

기도하는 것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더 깨닫게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더 사랑하는 것이 ‘연구하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에게 ‘좋은 방법’과 ‘지혜로운 답’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전기 발명, 차 발명, 컴퓨터 발명을 할 때도 ‘기본 위’에 더 노력하여 ‘새 시대 것’을 연구했습니다.

신앙도 그러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방법과 말씀으로 해야 쉽고, 기쁨도 유익도 축복도 큽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쉽게 하도록 생각하고 연구하고 노력하라고 하셨습니다.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주는 방법대로 하고 자기 처지에 따라 자기에 맞게 연구하며
성령의 인도대로 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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