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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4월 26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주의 영생의 말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한복음 1장 14절)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요한복음 6장 67~69절)

 
주의 말씀은 내 발에 등이요 내 길에 빛이니이다(시편 119편 105절)

 
그 눈은 불꽃 같고 그 머리에는 많은 관들이 있고 또 이름 쓴 것 하나가 있으니 자기밖에 아는 자가 없고
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요한계시록 19장 12~13절)

 


성경은 자세히 읽어야 합니다.

성경을 풀 때는 비유와 시대성으로, 때로, 상징으로 풀 것이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 14절을 보면, 하나님의 말씀이 ‘육신’이 되어 왔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 시대 보낸 자, 예수님께서 이천년 전에 이 땅에서 말씀이 육신이 전해주었고,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을 보고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여 역사를 폈습니다.

 

문제도 성경에 있고, 답도 성경에 있습니다.

성경을 잘 알아야 합니다.

 

사탄의 많은 계교 중 하나가 사탄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반대로’ 주장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하지 마라’ 했으면, 사탄은 ‘하라’ 합니다.
하나님이 ‘하라’ 했으면, 사탄은 ‘하지 마라’ 합니다.
하나님이 ‘영’으로 말씀했으면, 사탄은 ‘육신’이라 합니다.
이를 기본으로 알아야 합니다.

 

사탄이 성경의 말씀을 ‘육이 죽는다’는 말로 주장하고 유혹하여 해석하면,

사람은 육신인 고로 ‘육이구나’ 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은 육체 이지만,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면 영적인 사람입니다.

 

사탄은 아담과 하와에게도 “동산 중앙에 있는 과일을 따먹지 말라고 하더냐? 절대 안 죽는다!

죽으면 내가 책임진다!” 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 근본은 ‘영’이 죽는다는 것인데, 사탄은 ‘육’이 안 죽는다고 하며 꼬였습니다.

선악과를 따먹고 아담과 하와의 ‘육’은 안 죽었었습니다만 하나님이 ‘신앙적’으로 볼 때는 죽은 것입니다.

 

아담과 하와는 선악과를 따먹고 타락하고 나서는 영적으로 볼 때 죽었습니다.

하나님과의 대화도, 사랑도, 말씀도 끊어졌습니다.

지혜도, 명철도, 지식도, 능력도 끊어져 버렸습니다.

 

이 시대에도 사탄은 꼬이고 거짓으로 성경을 풀게 하여 무지자가 되게 하고, 소경이 되게 합니다.

모르는 만큼 사탄이 자신을 다스립니다.

예수님은 께서 베드로에게도 “사탄아 물러가라” 한 것은

사탄도 책망하고, 모르는 그 자체를 책망한 것입니다.

 

영적인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영적으로 보고 믿고 행하는 자가 영적인 사람입니다.

구원과 재림의 역사, 새로운 천 년 역사는 예수님 때와 시대와 또 다릅니다.

하나님은 ‘새로운 사역자’를 통해서 말씀을 주시고 성서를 풀어주면서 뜻을 펴게 하십니다.

 

부활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아 변화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삶이 하나님과의 영원한 삶 되니까 그것이 부활입니다.

 

주의 생명의 말씀을 듣고 믿고 따르는 것이 부활입니다.

이 시대 말씀을 전해주어 듣는 자는 살아난 자가 되어서 영도 육도 사망권에서 해방됩니다.

 

인간의 육신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못 받습니다. 오직 인간의 영만이 받습니다.

이 역사에서는 다른 데서 가르칠 수 없는 말씀이 있습니다.

예수님이 선생에게만 가르쳐주신 말씀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생의 말씀이 있는 역사에서 부활과 휴거를 이루는 여러분이 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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