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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4월 1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자기 몸도 만물도 환경도 매일 귀하게 써라

 

 

여호와 하나님이 이르시되 보라 이 사람이 선악을 아는 일에 우리 중 하나 같이 되었으니
그가 그의 손을 들어 생명 나무 열매도 따먹고 영생할까 하노라 하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에덴 동산에서 그를 내보내어 그의 근원이 된 땅을 갈게 하시니라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쪽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불 칼을 두어

생명 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창세기 3장 22~24)

 

 

성경을 보면, 하나님이 주신 자기 몸도 환경도 귀하게 쓰지 못하여 ‘심판’을 받고 쫓겨나기도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에덴동산의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주신 몸과 마음’을 하나님의 뜻대로 귀하게 쓰지 않고

아름다운 하나님의 동산’을 귀하게 쓰지 못해서 쫓겨났습니다.

 

노아 시대 때도 ‘하나님이 주신 축복의 땅’에 살면서 그 환경을 제대로 쓰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그 말씀대로 행해야 ‘자기’도 ‘환경’도 귀하게 쓸 수 있는데,

노아처럼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살지 않고 하나님이 노아를 통해 말씀하셔도 듣지 않으니

‘자기’도 ‘환경’도 귀하게 못 쓰고 심판받고 끝났습니다.

 

소돔과 고모라와 그 이웃 도시에 살던 자들도 하나님이 주신 그 시대에 최고 발달된 땅에 살면서

‘자기’도 ‘환경’도 하나님과 같이 귀하게 쓰지 못하여 심판받고 끝났습니다.

다윗 왕과 솔로몬 왕은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고 영광을 돌리며 살았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주신 선택된 땅에서 ‘그 환경’도 귀하게 쓰고,

‘자신들’도 귀하게 쓰며 지혜로 통일왕국을 이룩했습니다.

 

구약 때 하나님이 선지자들을 통해 그렇게 외치셨어도 듣지 않고

자기중심으로 살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땅’을 귀하게 쓰지 않고,

‘자신들’도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귀하게 쓰지 않았기 때문에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서 70년 동안 고통을 겪으며 살았습니다.

 

신약 때 하나님이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 주셨는데도 그 말을 듣지 않고 믿지 않은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이 택하신 땅’과 ‘자신’을 귀하게 못 쓰고 살아가니,

결국 로마의 침공을 받아 예루살렘성전은 파괴되고, 나라도 망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환경과 자기를 귀하게 쓰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천지만물과 인간을 창조하셨으니, 하나님이 주신 거룩한 땅과 만물들을 그 구상대로 개발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귀하게 쓰고, 자기도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되어 귀하게 써야 됩니다.

 

사람들은 없을 때 달라고 하여 주면, 처음에는 받은 것을 귀하게 씁니다.

그러다 시간이 갈수록 귀하게 쓰지 않고,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불편’을 겪습니다. 받은 것을 귀하게 쓰면, ‘불편’을 겪지 않습니다.

 

자기 몸과 마음도 하나님을 믿고 사랑하며 ‘주의 말씀’을 듣고 부지런히 성령의 감동대로 쓰면,

불편하지 않고 편안합니다. 귀하게 쓰지 않으니, ‘병’도 나고, ‘몸’도 약해집니다.

 

사람들의 심리를 보면, 없을 때는 있는 자를 부러워하며 ‘나도 있으면 저들보다 10배나 더 쓰겠다.’ 하고

몸부림쳐 얻고서 처음에는 무리할 정도로 쓰며 좋아하비다.

그러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자기도 환경도 귀하게 쓰는 것을 잊고,

받은 환경도 자기 달란트도 일부만 쓰며 불편하게 삽니다. 이것이 ‘사람의 폐단’입니다.

‘지혜롭지 않은 미련한 삶’입니다.

 

예수님 때 4000년 간 기다렸던 메시아가 오면 하늘로 치솟게 뛰고 달린다고 했던 유대종교인들도

막상 메시아가 오니, 무지로 배척하고 오히려 원수시하고 죽이기까지 했습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던 이방인들도 메시아를 기다렸습니다.

그 중에서 우물가의 사마리아 여인이나 예수님을 따르던 제자들과 같이 ‘메시아를 만나고

하늘에 닿도록 사랑하고 좋아하며 산 사람들’도 있었지만,

대부분 자기 생활의 염려 때문에 구원을 받으려고만 했지 그같이 살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귀하게 쓰지 않으면, ‘책망’도 받고 ‘심판’도 받습니다.

 

받은 것을 귀하게 써야 10배 100배 더 얻고, 더 보람되고, 더 기쁘고 감사하며 살게 되고,

그 아름다움과 신비함을 알게 됩니다.

삼위가 주신 것을 더 귀하게 쓰는 방법을 연구하니, ‘차원 높여서 쓸 곳’이 너무 많았습니다.

 

자기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더 크게 좌우됩니다.

하나님이 주신 개성대로 ‘하나님이 창조하신 환경’도 ‘자기’도 매일 귀하게

마음과 뜻과 목숨 다해 써야 됩니다.

 

자기도 환경도 ‘더 쓰는 지혜’입니다.

주도 귀하게 써야 합니다. 주를 귀하 쓰라는 말씀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좋아하며

기뻐하고 대화하고 기도하고 심정과 뜻이 일체 되어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137억년 동안 천지만물과 인간를 창조하시고 살게 해 주셨으니,

하나님께 감사하며 ‘주신 환경’과 ‘자기 몸’을 매일 닳도록, 개성대로 귀하게 써야 됩니다.

자기 몸도 만물도 환경도 귀하게 써야, ‘귀한 것’을 얻고 풍부하게 누리며 삽니다.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이루고, 시대를 따라 살아야 됩니다.

매일, 매시간 성령과 주와 함께하며 ‘그 생각’으로 살아야 기쁨입니다.

그래야 희망도 꿈도 이루고,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도 ‘더 귀한 것’을 만들어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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