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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4월 12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지혜가 제일이다


 

아버지가 내게 가르쳐 이르기를 내 말을 네 마음에 두라 내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살리라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지혜를 버리지 말라 그가 너를 보호하리라 그를 사랑하라 그가 너를 지키리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네가 얻은 모든 것을 가지고 명철을 얻을지니라
그를 높이라 그리하면 그가 너를 높이 들리라 만일 그를 품으면 그가 너를 영화롭게 하리라
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셨느니라

​(잠언 4장 4~9절)


지혜 있는 자에게 교훈을 더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워질 것이요 의로운 사람을 가르치라

그의 학식이 더하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잠언 9장 9~10절)

 

 


솔로몬은 어린 나이에 기름 부음을 받고 ‘이스라엘 나라의 왕’이 됐습니다. 

어린 나이로 나라를 다스리기에 너무 부족함을 깨달은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 왕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잘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습니다. 

 

솔로몬이 일천 번제를 드리며 기도하니, 하나님은 꿈에 나타나서 ‘합당한 것’을 구한다고 하시며 

지혜를 주셨습니다. 솔로몬 왕은 하나님의 지혜를 받아서 ‘3000 잠언’을 썼고,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했고, 

‘이스라엘 민족’을 40년 간 잘 다스렸습니다. 

솔로몬 자신도 ‘지혜로운 삶’을 살았지만, 백성들도 지혜롭게 가르쳐 주며 다스렸고, 

전도서와 잠언서에‘지혜와 지식에 대한 말씀’을 많이 써 놓았습니다.

그중 잠언 4장 4~9절의 말씀을 보면, “지혜를 얻으며 명철을 얻으라. 

내 입의 말을 잊지 말며 어기지 말라.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무릇 너의 얻은 모든 것을 가져 

명철을 얻을지니라.” 하며 ‘지혜와 명철을 얻고 사는 것’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이 시대의 지혜는 ‘판단’이며, ‘분별’입니다. 

안 될 때 방법을 달리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제대로 아는 것이 ‘지혜’입니다.

모르면, 아는 자가 하는 것을 보고 따라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자기는 이 시대 구원자가 아니니, 구원자를 찾아다니며 찾고 믿고 따르는 것이 ‘지혜’입니다.

죄가 있으면 천국에 못 가니, 자기 죄를 회개하고 깨끗이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많이 얻고 많이 거두려면, 삼위께 많이 감사하고 기뻐하고 기도하며 대화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행할 때마다 자기도 노력하고 연구하며 주께 물어보고 행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이 시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자기에게 목적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삼위일체와 주를 절대 사랑하는 자가 ‘지혜자’입니다.

말씀을 귀하게 알고 행하는 자가 ‘지혜를 받은 자’입니다.

 

어떤 일을 할 때도 목적한 것 한 가지만 보고 행하지 말고, 그로 인하여 다른 문제가 생기지 않는지 보고 

행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한 가지만 보고 행하면 ‘문제’가 생기고, 다치고, 죽기도 합니다.

지혜가 없는 자는 ‘미련한 자’입니다.

 

자기 생각을 중심하지 않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님 생각을 중심하고 행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자기 무지를 깨닫고 알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의 방법을 좇아 행함이 ‘지혜’입니다.
미리 예비하고 방지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완전하게 확인하고 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전화로 사기 치거나 만나서 사기 치는 자들을 늘 잊지 말고 깨어 있어 

판단하고 확인하고 끊는 것이 ‘지혜’입니다.

혼자 묻지 않고 행하다가 손해가 가고 나서야 물어보는 자는 ‘미련한 자’요, ‘지혜가 없는 자’입니다.

 

때를 지켜 행하는 자가 ‘지혜자’입니다.

부지런한 자가 ‘지혜자’입니다.

물건을 파는 자의 말이나 분위기에 빠져서 사는 자는 ‘지혜가 없는 자’입니다.

물건을 살 때, 다 확인하고 알아보고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 자가 ‘지혜자’입니다.

 

성령이 더 잘 되게 하기 위해서 자기 생각대로 안 되게 틀고, 

자기 희망이 깨지게 하신다는 것을 깨닫고 감사하며 행하는 자는 ‘최고 지혜로운 자’입니다.

자기 일이나 하나님의 일들을 날마다 차원 높여 행하는 자는 ‘최첨단으로 지혜로운 자’입니다.

 

스스로 조심하는 자가 ‘지혜를 받은 자’입니다.

건강을 생명시하며 신경 쓰고, 미리 대처하며 사는 것이 ‘지혜’입니다.

 

지혜를 얻은 자가 꼭 얻어야 될 것이 있으니, ‘명철’입니다. 

잠언 9장 10절을 보면,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 명철이다.” 

했습니다. 명철의 근본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제대로 아는 것’입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많이 배워도 지혜가 없으면, 제대로 못 씁니다. 

또 명철함이 없이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제대로 모릅니다. 

그러므로 ‘구원’을 상실하게 되고, ‘하는 일’도 제대로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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