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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3월 15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영원하신 사랑의 하나님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요한일서 4장 7~11절)

 

 

사랑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사랑은 ‘하나님의 것’이니, 인력으로는 못합니다.

하나님이 허락하시고, 성령님의 감동과 감화를 받아야만 사랑하게 돕니다.

형제나 부모나 민족끼리도 서로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이 낳은 자’입니다.

 

한 쪽만 사랑해서는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둘이 같이 사랑하듯이

하나님도 ‘우리’를 사랑해 주시고, 우리도 ‘하나님’을 사랑해야만 하나님의 뜻도 이루어지고,

우리가 원하는 소원도 이루어집니다.

 

하나님은 각자에게도 ‘사랑’을 해 주시지만, 메시아를 보내서 그를 통해 더욱 사랑해 주시며

‘구원’을 시키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의 증표’입니다.

 

하나님은 어느 시대든지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들을 ‘중심인물’로 세우시고, 그들을 통해 나타나시어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가 ‘사랑의 존재자’라는 것을 보여 주며 역사하십니다.

 

하나님은 선지자 시대에는 ‘선지자’를 보내어 역사하시고, 왕들 시대에는 ‘왕’을 세워 역사하시고,

메시아 시대에는 ‘메시아’를 보내어 그를 통해 사랑하시며 축복도 주시고,

그와 함께 불의한 것들을 심판하시며 행하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사랑하시어 이 땅에 메시아를 보내시고, 그를 통해 ‘죄’를 용서해 주시고,

서로 ‘화목’하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메시아를 통해서만 ‘죄’를 사해 주십니다. 메시아는 ‘죄를 사해 줄 권세가 있는 자'입니다.

신약시대에도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통해 죄를 회개한 자들’만 용서해 주시고, 화목하게 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는 돈으로도, 물질로도, 명예로도, 권세로도 안 통합니다. 오직 사랑함으로 통합니다.

자기 명예와 권세를 높이고, 물질을 뜯어내는 종교인들은 ‘하나님이 낳은 사랑의 자들’로 보지 않으시고,

심판하십니다. 병과 각종 재난으로 고통을 주어 무너져 버리고, 흩어져 버리게 정녕코 행하십니다.

 

사랑은 ‘우리’가 먼저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해주시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나님의 그 사랑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가 먼저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신랑으로 사랑하며 모시고 섬기는 신부의 삶을 살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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