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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3월 8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항상 사명자 둘이‘삼위’와 일체 되어 행해야 이기고 승리한다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그들이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혹시 그들이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홀로 있어 넘어지고 붙들어 일으킬 자가 없는 자에게는 화가 있으리라
또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 겹 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도서 4장 9~12절)

 

 

할렐루야! 전도서는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지혜를 주어 깨닫게 하신 말씀’입니다.

전도서의 잠언에는 ‘인생이 패하고 승리하는 원인’과 ‘인생을 사는 방법과 처세’에 대해 말씀했습니다.

 

잠언은 ‘지혜의 글’입니다. 여러 번 깊이 읽어보아야 ‘지혜의 말씀’을 깨닫습니다.

비유를 들어 말하였기 때문입니다.

잠언을 읽기만 하면, 마치 ‘책꽂이에 꽂혀있는 책의 제목’만 읽는 것과 같습니다. ‘해석’을 해야 됩니다.

 

전도서 4장 9절에 “두 사람이 한 사람보다 나음은 저희가 수고함으로 좋은 상을 얻을 것임이라.” 했습니다. 이 한 구절을 각종으로 깨달으면, ‘한 권의 책’이 나옵니다.

한 사람이 홀로 수고하면 ‘하루의 품삯’을 얻고, 둘이 같이 수고하면 ‘배의 품삯’을 얻습니다.

혼자 생각하면 ‘한 가지’나 ‘두 가지’를 생각하지만, 둘이 생각하면 ‘두 가지’나 ‘네 가지’를 생각합니다.

 

물건도 혼자 들면 ‘혼자 들 수 있는 만큼’만 들고, 둘이 같이 들면 ‘배로 더 무거운 것’을 들게 됩니다.

문제를 처리할 때도 혼자하면 ‘한 쪽 것’밖에 처리를 못하지만, 둘이 하면 ‘두 군데의 것’을 처리하게 됩니다.

홀로 가다가 넘어지면, 크게 다치고 못 일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둘이 가다가 다치면,

한 사람이 잡아주어 일으켜 주게 됩니다. 

 

홀로 하다가 안 되면, ‘화’를 당하게 됩니다.

어떤 일을 놓고 해결할 때 한 겹줄로 하면 약해서 끊어지고, 두 겹줄은 단단해서 끊어지지 않습니다.

모든 존재의 세계는 ‘상대성 원리의 세계’니라. 상대성 원리로 보아도 겹줄은 ‘배’로 강합니다.

항상 겹줄로 해야 당해내고 이깁니다.

 

세 겹줄이면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돌을 세울 때도 ‘앞, 뒤’ 두 군데를 받치면 견디어 내고, ‘옆’까지 세 군데를 받치면 넘어지지 않습니다.

 

전쟁을 할 때도 ‘두 명씩’ 작전을 합니다. 한 명은 ‘수색’을 하고, 다른 한 명은 숨어서 ‘총’을 겨누며 지킵니다.

비행기도 ‘두 대씩’ 다니면서 임무를 수행합니다. 보초를 설 때도 ‘두 명씩’ 서야 완전합니다.

더 완전하려면 ‘세 명씩’ 행하면 됩니다.

 

말씀을 육적으로 영적으로 ‘두 겹줄’로 가르쳐 행하게 해야 됩니다. 구시대 말씀은 보다 ‘육적 말씀’이고,

새 시대 말씀은 보다 ‘영적 말씀’입니다.

 

절대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는 ‘세 겹줄’이십니다. 우리까지 일체 되면 ‘네 겹줄’이 됩니다.

따라서 끊어지지 않고 영원합니다. 

겹줄은 끊어지지 않습니다. 세 겹줄은 보다 완전합니다. 

 

하나님은 구약과 신약 6000년, 그리고 이 시대에 이르기까지 조직을 구상하시고 역사를 펴셨습니다.

영적으로 말하면, 하나님은 보다 영적인 자와 보다 육적인 자 ‘두 명’을 사명자로 세우셨습니다. ‘

이 둘’이 삼위와 하나 되어 행해야 승리하고, 상을 받게 됩니다.

모든 만물들도 주체와 상대로 존재합니다. 한 쪽은 내적 기능을 하고, 한 쪽은 외적 기능을 하며

‘두 겹줄’로 존재합니다.

 

모든 현실의 문제들도 ‘두 겹줄’, ‘세 겹줄’로 행해야 해결됩니다.

사명자 둘이 일체 되고, 하나님과 성령님과 일체 되어 ‘세 겹줄’로 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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