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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2월 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땅에 사는 자를 이번에는 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느니라(예레미야 10장 18절)

 

 

 

오늘의 성경 본문을 중심한 구약성경 예레미야서의 말씀은
하나님이 택하신 이스라엘 민족과 그 시대 이방 민족들에게 ‘하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자신의 말씀을 전한 대변자를 세워서 말씀하셨는데,
그 시대 하나님 말씀의 대변자는 ‘예레미야 선지자’였습니다.

 

그 시대에 택한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이방 민족을 따라서
신상들을 만들어서 섬기고 소원을 빌며 우상을 두려워하며 살았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예레미야 선지자를 통해서 택한 이스라엘 민족에게 수없이 많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예레미야 10장 말씀의 일부를 전해 주겠습니다.

“너희는 우상을 섬기고 우상 앞에 소원을 빌면서 비가 오게 해 달라 하고 바람이 불게 해 달라 하느냐.

참으로 미련하고 어리석은 자들아. 너희는 여러 나라의 길을 배우지 말아라.

여러 나라의 풍습은 헛된 것이니, 그들이 섬기는 것은 ‘삼림에서 벤 나무’요,
‘기술공의 두 손이 도끼로 만든 것’이요, ‘은과 금으로 꾸민 것’이며,

‘못과 장도리로 흔들리지 않게 만든 것’이니라.

그것은 말도 못 하고 걸어 다니지도 못 하여 도리어 사람이 메어야 하느니라.

그것들이 사람들에게 ‘화’를 주거나 ‘복’을 주지 못 하니, 너희는 그것들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심정으로 수도 없이 말씀하셨습니다.

또 “내게 돌아와라. 나 여호와는 ‘너희의 남편’이니라.”
하시며 그 애타는 심정을 말씀하셨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말씀 역시 듣지 않고,
마치 ‘남편을 속이고 집을 나간 아내’처럼 계속해서 ‘우상과 신상’을 섬기며
그것 앞에 소원을 빌고 그것을 두려워하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은 속이 터지고 마음이 상하셔서, 마치 ‘마음의 중상’을 입은 듯 충격을 받으셨습니다.

그 상한 마음을 스스로 풀기도 하셨지만, 사람들이 끝내 돌이키지 않고 계속해서 다른 길로 가니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보라. 이번에는 내가 이 땅에 사는 자를 내던질 것이라. 그들을 괴롭게 하여 깨닫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결국 이스라엘 민족은 ‘이웃나라’에 의해 고통을 받고, 이방으로 끌려 다니며 괴로움을 당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몇 번이나 하나님의 방법대로 온전하게 살라고 하시며 우상을 섬기지 말라고 하셨으나,
계속 돌이키지 않으니 하나님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구원받아야 할 택한 자들이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안 듣고 고집을 부리니,
하나님은 ‘자신이 받는 괴로움’을 그들도 받게 하셨습니다.

이에 자신들이 하나님께 잘못해서 괴로움을 받는 것이라고 깨닫게 됐습니다.

그들이 깨달으니, ‘하나님의 고통’도 사라졌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온전하게 살라고 끝없이 말씀하시는데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마치 남편을 속이고 집을 나간 아내처럼 살면, 하나님의 마음은 너무나 아픕니다.

이에 하나님은 ‘괴로움’을 당하게 하여, 스스로 깨닫게 해 주고야 마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사는 자들에게 사명자들을 통해 수도 없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특히 하나님을 믿지 않고 오히려 탄압하는 민족을 향해서 수없이 깨우쳐 주고 역사해 주셨습니다.

그러나 그 민족이 지도자부터 ‘교만과 고집’으로 행하고,
하나님을 생각하지 않는 ‘민족의 근성’으로 행하고,
그 백성들조차 지도자들을 따라 그렇게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그 민족을 내던지셨고, 그로 인해 ‘병과 죽음’으로 괴로움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이로 인해 스스로 깨닫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그 행위’를 깨닫게 하시는데, 깨닫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오늘 성경 본문 말씀대로 그 땅에 거하는 자들이 모두 괴롭게 되니,
하나님의 마음과 심정을 깨닫지 않을 수가 없고 자기 죄로 인한 고통임을 깨닫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각 나라도 하나님이 내던지사 괴롭게 하시니, 이제는 모두 자신들에 대해 깨닫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구상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괴로움’을 당하게 함으로 하나님의 괴로운 마음을 깨닫게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하나님과 성령님이 하신 말씀을 지키지 않음’으로
하나님과 성령께서 ‘큰 고통을 받고 괴로워하신다는 것’을 꼭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람이나 어떤 것을 우상시하며 사는 자’를 최고로 엄하게 다루고 형벌을 주십니다.

전능하신 삼위일체와 그 보내신 자 외에 다른 사람이나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며 섬기는 자를
최고의 천법을 범한 자로 보시고 책망하며 심판하십니다.

 

하나님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 외에 절대 다른 신은 없다.” 하시며,
“만일 있다면 저주하며 멸한다.” 하셨습니다.

 

이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은 하나님과 주의 마음을 괴롭게 하지 않고 기쁘게 해 주었으니,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도 ‘기쁘게 해 주심’으로 하나님의 기쁜 마음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심판 받을 행위를 하는 자들은 ‘심판’을 받게 하고 축복 받을 행위를 하는 자들은 ‘축복’을 받게 하여,
스스로 깨닫게 하리라.” 하셨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그 시대에 늘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 주며
그들이 자기 교만과 고집과 근성으로 살지 않도록 해 주었지만,
그들은 끝내 듣지 않고 자기 근성대로 살았습니다. 이로 인해 결국 ‘괴로움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심판을 받았으니, 그 기간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까지 깨닫고 회심하는 기간이 되었습니다. 

 

스스로 깨닫고 회심하고, 하나님께 돌아와야 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삼위와 주를 사랑하며 그 말씀을 지켜 행하는 여러분 모두에게 하나님과 성령님이 주시는 사랑과 기쁨이
삶 가운데 늘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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