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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20년 1월 12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주와 함께 영광을 돌려라



존귀와 위엄이 그의 앞에 있으며 능력과 아름다움이 그의 성소에 있도다
만국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께 돌릴지어다
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지어다 예물을 들고 그의 궁정에 들어갈지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예배할지어다 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지어다(시편 96편 6-9절)

 

헤롯이 날을 택하여 왕복을 입고 단상에 앉아 백성에게 연설하니
백성들이 크게 부르되 이것은 신의 소리요 사람의 소리가 아니라 하거늘
헤롯이 영광을 하나님께로 돌리지 아니하므로 주의 사자가 곧 치니 벌레에게 먹혀 죽으니라
(사도행전 12장 21-23절)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성자 주님의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기원합니다.
천지 만물과 인생들을 창조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우리는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영광을 돌리는 것이란, ‘하나님을 사랑하며 그 말씀대로 사는 것’입니다.

아브라함 때도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사랑하며 살듯이,
그 시대 사람들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자기 좋은 대로 타락되어 살았던
소돔과 고모라 성의 사람들은 결국 심판을 받고 멸망했습니다.

 

반면 아브라함의 자손, 이삭과 야곱과 요셉은 하나님을 믿고 섬기고 의지하며
매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살았기에 정말 잘되고 형통했습니다.

하나님께 지음을 받은 인생들은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매일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매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지킴으로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모세 때도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보내서 자신들을 구원하러 온 모세의 말을 듣지 않고
오히려 불만 불평하고 악평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리지 않고 살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는 것을 금하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은 ‘신광야 벌판’에서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말씀에 순종하며 감사와 기쁨의 영광을 돌린 2세들은
이상세계,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하나님과 함께 기쁨으로 살았습니다.

사울 왕은 하나님이 세우신 사무엘 선지자와 일체 되지 않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결국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으심으로 전쟁에서 패하고, 스스로 비관하고 죽었습니다.

반면 다윗은 범사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영광을 돌리며 살았습니다.

 

그는 결국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고, 왕이 된 이후에도 늘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살았습니다.

하나님이 늘 다윗과 함께하심으로 그는 40년 동안 나라를 잘 다스리며 축복을 받고 살았습니다.

그러나 다윗과 함께하지 않은 자들과 다윗과 이스라엘을 대적한 나라들은
모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음으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신약시대 때 헤롯 왕은 무지하여 하나님께서 온 인류를 구하려고 보내신 메시아 예수님을
죽이려고 ‘마병’을 보내어 그 지역 안의 두 살 아래 사내아이를 다 죽이라고 명령했습니다.

결국 그는 일찍 죽었습니다.

그리고 그의 손자 헤롯은 오늘 본문에도 나오듯이 자기를 신격화하며, 백성들에게 영광을 받았습니다.

그는 어느 날 왕복을 입고 백성들 앞에서 연설을 했고, 백성들은 그의 말을 ‘신의 소리’라고 칭송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역시 자기 영광만을 취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습니다.

이에 벌레에 먹혀 죽고 말았습니다. 그 ‘악한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이 시대에도 이같이 행한 자들은 모두 다 심판을 받습니다.

 

예수님이 구원역사를 펴실 때도 예수님을 따라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지 않았던 자들은
믿는 자들이나 안 믿은 자들이나 모두 심판을 받았습니다.

특히 유대종교인들은 끝까지 돌이키지 않고 예수님을 믿는 자들을 핍박하니,
결국 그들이 그리도 신성시하던 예루살렘 성전은 주후 70년에 전쟁으로 함락되어 폐허가 됐습니다.

 

이 시대도 하나님은 마찬가지로 행하고 계십니다.

섭리사는 영광의 날 주간에 계속해서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새해가 되면, 사람들은 ‘자기들이 섬기는 우상들과 사람들’만 중심해서 기뻐하며 삽니다.

 

그래서 섭리사는 ‘종교와 민족과 세계를 대표’해서 삼위께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립니다.

새해의 뜻 깊은 시간을 ‘삼위’와 같이 보냅니다.

각종 고통과 환난과 어려움과 죽음의 계곡에서 하나님께서 도와주시고 성령과 성자께서 함께해 주시고
각종으로 축복해 주신 것들을 생각하고 지난날을 생각하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사랑과 감사의 영광을 돌려야 됩니다.

 

삼위께 감사하고 영광 돌리며 사랑하는 삶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삼위일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 오늘도 ‘사랑과 감사와 기쁨과 영광’을 돌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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