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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12월 2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야
또 일하며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마태복음 25장 23절)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보라 네게 노하던 자들이 수치와 욕을 당할 것이요 너와 다투는 자들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이 될 것이며 멸망할 것이라(이사야 41장 10~11절)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성자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마태복음 25장 23절은 주인이 종들에게 개성대로 일을 맡긴 후에 그 행한 대로 대해 준 말씀입니다.

주인은 소질과 재능과 능력대로 일을 맡기고, ‘행한 대로 대가’를 주었습니다.

 

맡긴 일을 잘한 자들은 그 대가로 ‘일을 또 맡기는 축복’을  받았고,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하며 살게 해 주는 큰 축복’도 받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일’을 맡기시고, 항상 ‘그 일’을 잘하도록 도우셨습니다.

그리고 ‘맡긴 일’을 하면 함께해 주시며 ‘대가’를 확실히 주셨습니다.

그로 인해 때로는 어려운 상황과 여건에도 충성하며 일할 수 있었습니다.

 

주인에게 두 달란트를 받은 자는 장사하여 ‘두 달란트’를 더 남기고,

다섯 달란트를 받은 자도 장사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남겼습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자는 ‘한 달란트’도 더 남기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신부로서 진정한 마음과 행실로 의를 행하고

사명을 부지런히 행하고,  충성으로 행해 온 자들은 달란트를 남기며 생명의 면류관을 받습니다.

 

영의 세계를 보면 자신의 육신이 행한 대로 의의 빛, 착한 빛, 진리의 빛, 사랑의 빛, 충성의 빛이

나서 보는 자들로 하여금 느끼게 됩니다.

 

세상에서 선과 의를 행하고,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자같이 빛나는 존재가 없습니다.

어떠한 만물보다도 ‘빛’이 납니다.

아무리 보석이 빛을 내고, 환경이 빛을 내도 ‘사람의 빛’을 따라올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의 시대말씀을 가지고 맡은 일을 행함으로 자기를 빛나고 아름답게 만드는 일도 ‘자기 의’입니다.

그 빛나는 몸으로 섭리를 뛸 때 ‘하나님의 역사’가 더 빛을 발하게 됩니다.

 

한 해 동안 신앙을 지키며 ‘충성’으로 산 자들은 주가 말씀하십니다.

"잘했다. 착하고 충성된 신부들아, 또 일하며 주의 즐거움에 참여하자."

 

 

 

 

기독교복음선교회

정명석 총재 설교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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