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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12월 1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도와줘야, 받은 축복을 누린다

 

 

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떼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그렇게 하니 고기를 잡은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들에게 손짓하여 와서 도와 달라 하니 그들이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에 엎드려 이르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이는 자기 및 자기와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으로 말미암아 놀라고
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그들이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 두고 예수를 따르니라 ​(누가복음 5장 3-11절)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 성자주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만나기 전날 밤’에 그렇게도 수고했으나 고기를 잡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먼저는 예수님의 복음의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러고 나서 예수님께서 시몬을 불러서 “저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져라.” 한마디 해 주셨습니다.

그 말씀을 행했더니, ‘많은 고기들’을 잡았습니다.

물고기들이 너무 많이 잡히니 혼자서는 그물을 올릴 수 없어서 동무들을 불러서 함께하여 잡았습니다.

이것이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행하신 첫 번째 표적입니다.

 

그 유능한 어부들이 밤새도록 고기를 잡았으나 못 잡았습니다.

그 일의 전문가들도 못 했는데, 어부도 아닌 예수님은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명자이고 메시아입니다. 그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듣고 행하면, 됩니다! 그래서 주님이고, 주님의 말씀입니다!
역사하는 힘과 권세가 다릅니다! 그러나 베드로처럼 행해야! 표적이 일어납니다. 

예수님은 베드로에게 고기를 잡는 표적만 보이신 것이 아니고,
 “이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셨습니다.

아마 베드로는, 처음에는 이 말씀의 의미를 몰랐을 것입니다.

예수님이 코치해 주시니 ‘자기가 혼자서 한 것’보다 더 많은 고기를 잡은 표적이 일어났듯이,
이제는 ‘주가 코치하시는 말씀’을 잘 듣고 많은 생명들을 주 앞에 데려오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이후 베드로는 예수님이 ‘메시아’임을 제대로 알고 기뻐하며
주께 말씀을 배우고 ‘많은 생명들’을 주 앞에 데려왔습니다.

사도행전의 기록을 보면, 베드로의 외침과 증거를 듣고 하루에 3000명이 주 앞에 돌아왔다고 했습니다.

역시, 메시아 예수님이 시키는 대로 했기에 이런 표적을 일으킨 것입니다.

그리고 메시아를 만나기 전과 후의 삶은 땅과 하늘같이 다른 세계였습니다.

 

베드로가 주의 말씀을 듣고 깊은 데로 가서 그물을 던졌더니,
많은 고기들이 잡혀서 혼자서는 그물을 올릴 수가 없었습니다.

그때, 동무들을 불러서 함께하여 주신 축복을 감당하며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과 주가 주신 육적인 축복과 신앙의 축복도 혼자서는 다 감당할 수가 없습니다.

자기 동무들을 불러서 ‘같이’ 해야 많은 축복을 감당하고 누릴 수 있습니다!

 

베드로가 예수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서 많은 고기들을 잡았는데
혼자 그물을 끌어당겼으면, 그물이 다 찢어져서 축복의 표적을 상실하고
너무도 안타까워하며 실망했을 것입니다.

동무들을 불러서 ‘함께’했기에 다 잡았습니다! 우리도 ‘같이’ 해야 됩니다!

 

모두 오늘 말씀대로 행하여 더 큰 표적과 축복을 감당하며 누리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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