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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11월 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너희 염려를 주께 맡겨 버려라

 

베드로전서 5장 7절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긔 감동, 성자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주께 맡기면 쉽게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맡기면 주도 좋고, 본인도 좋고, 하나님도 좋아하고 기뻐하십니다.

성령님도 함께하시어 잘되고 형통하게 해 주십니다.


주께 맡길 것을 맡기는 것도 ‘믿음’입니다.

이 믿음을 가진 자는 ‘주를 인정해 주고 제대로 깨달은 자’입니다.

주를 믿어야, 주께 맡깁니다!
주를 인정해야, 주께 맡깁니다!

주는 ‘머리’이니 머리에다 맡기고,
자신은 ‘몸’이니 행해야 됩니다.

선생도 10대 때도, 20대 때도 나의 인생을 ‘하나님과 주’께 맡겼습니다.
그리고 ‘내가 할 일’을 부지런히 했습니다.

 

“너희 염려를 하나님과 주께 맡겨라.
너희 인생을 하나님과 주께 맡겨라.
그가 너희를 인도해 주신다. 그가 이루어 주신다.”

모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께 맡겨야 됩니다.
맡겨야 해 주지, 안 맡기면 안 해 줍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주는 ‘해 줄 능력’이 있으니,
맡기면 ‘기뻐서’ 해 주고 ‘좋아서’ 해 주십니다.

 

주를 인정해야 됩니다. 믿어 줘야 됩니다.
주를 보내신 하나님과 성령님은 ‘무한한 능력자’이십니다.
주 역시 ‘능력이 무한’합니다.

고로 ‘불가능한 것’을 해 주십니다.
 ‘생각하지도 못한 일’도 해 주십니다.
 ‘꿈도 못 꾸고 예상도 못 하는 일’도 해 주십니다.
구원도 주께 맡기고, 영도 육도 주께 맡겨야 됩니다.

 

자기가 하려다 시험에 들고, 고민하고, 하는 일은 자꾸 안 되고, 그러니 더 염려하고 걱정하게 됩니다.

자기 혼자서는 기술이 없어서 못 하고, 실력이 없어서 못 하고,
운이 없어서 못 하고,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아서 못 하고,
사탄이 막고 주관해서 못 하게 됩니다.

그러나 주는 ‘사탄과 사망’을 이겼으니, 할 수 있습니다.


주께는 ‘축복의 손과 마음’이 있으니, 행하십니다.
주는 ‘능력자’이며 ‘조력자’이니, 할 수 있습니다.

주는‘하나님의 몸’이니,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할 수 있습니다.


구약 때도 신약 때도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서 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주께 맡겨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께서 ‘그’에게 시대를 맡겼기에,
주로 말미암아 문제를 해결하고 뜻을 이루게 하십니다.

 

개인도, 가정도, 민족도, 세계도 주께 맡기면,
그는 ‘사랑과 평화의 왕’이니 능해 해 주십니다.

그가 가는 곳에 늘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함께하시니,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실행하십니다!

걱정은 계속 ‘걱정’을 낳고, 염려는 계속 ‘염려’를 낳습니다.
계속 걱정하고 염려한다고 해서 그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

 

기차를 탔는데 자기가 무거운 짐을 이고 지고 가는 것처럼 인생을 살지 말고,
기차에 무거운 짐을 맡기고 가듯 주께 맡기고 가야 됩니다.

주가 누구인지 알고, 주를 인정하고 믿어 주고, 염려는 다 주께 맡겨야 됩니다.

 

그래야 주는 ‘하나님과 성령’께 그 짐을 맡기고,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해결해 주십니다. 믿습니까?

 

주께 맡긴 자는 잘되고 형통합니다.

주께 맡길 것은 맡기고, 기도하면서 살아가도록 오늘부터 즉시 행해야 됩니다!

염려도 ‘주’께 맡기고, 구원도 ‘주’께 맡기고, 인생도 ‘주’께 맡기고, 영혼도 ‘주’께 맡기고,
죄도 ‘주’께 고하여 청산해야 됩니다.

 

주께 맡긴 자들은 잘되고 형통하기를, 삼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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