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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9월 22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성령님이 인도하시는 대로 행해라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14:26)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요15:26)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요16:13)​




할렐루야!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감동 감화, 성자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인간과 지구와 우주, 영계를 창조하고 주관하시는 ‘삼위 일체’는 하나님, 성령님, 성자입니다.
한 존재가 아니라, 각 위로 각자 존재하십니다.
하나님은 영체로서 남성으로 따로 존재하시고, 성자 역시 영체로서 남성으로 따로 존재하시고,
성령도 영체로서 여성으로 따로 존재하십니다.

 

그런데 왜 일체라고 할까요?
그 뜻이 완벽히 하나 되어서, 행한다고 일체되었다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가정의 아버지 같은 존재로서, 창조의 목적과 뜻을 두고 각종 능력으로 행하시는 존재자이십니다. 

성자는 가정의 성부의 아들과 같은 존재로 이 땅의 구원자와 일체되어 인간을 구원하고 다스리십니다.

성령님은 인간을 창조하신 모성신, 영의 어머니 이십니다.


성경에 말씀하신 대로, 성령은 하나님의 깊은 것까지도 통달하시며

하나님의 일도 성령 외에는 아무도 알지 못합니다. 

사람이 지혜가 가르친 말로 아니하고, 오직 성령께서 가르친 것으로 하니,

영적인 일인 영적으로만 분별한다고 하셨습니다.


성령의 역사하심을 제대로 알아야 됩니다.
성령님이 자신에게 역사하시는 것에만 만족하지 말고, 성령과 동행하며, 자기 애인처럼 사랑하며 살아야

성령님이 감동주시고 인도해주시는 데로 살 수 있습니다.​ 

 

성령이 감동을 주실 때는, 인간이 그것을 막 좋아하게 하십니다.
할 일도 하게하시고, 생각날 것도 생각나게 합니다.
자기가 좋으면 행하므로 좋아하게 감동을 주면서 행하게 하십니다.

 

성령이 구체적으로 자신과 함께 동행하는 지 분별해야 합니다. 

성령님의 아름다움은 인간이 흉내낼 수도 없지만 그 감동과 감화력은

지구를 녹이는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성령님께 감동을 주어 인도해달라고 기도하세요.

 

생활 속에서 성령님을 자주 부르고. 성령과 같이 재미있게 살고 사랑하며 살면 천국이 됩니다.  

성령과 같이 대화하고 즐기면서 사는 것, 그것이 권능으로 나타나야 합니다.

 

성령이 인도하는 대로 행하는 여러분이 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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