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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9월 15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영생은 곧 하나님과 주를 아는 것이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요한복음 17장 3-4절)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감화 성자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오직 ​영생은 ‘하나님’과 ‘구원자’를 아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에 대해서는 그냥은 알 수가 없습니다.

요한복음 14장 6절을 보면,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했습니다.

 

이 말씀과 같이 먼저는 하나님이 인생들을 구원하라고 보낸 구원자를 알아야
그를 통해 ‘하나님’에 배우고 알게 됩니다.

구원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오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구원자를 통해서 주시는 시대 말씀을 배워야
그 말씀을 통해서 먼저 하나님, 성령님, 구원자를 알게 됩니다.

그냥은 절대 ‘구원’에 이르지 않습니다.
그냥은 절대 ‘하나님’께로 갈 수 없습니다.

 

시대 말씀을 배우고 알고 행해야만
주도 하나님도 시대도 온전히 알고 시인하게 됩니다.

 

주가 오신 최고의 목적은 ‘자신을 알게 해 주는 일’입니다.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니, 하나님이 보내신 주님 이십니다.

 

주가 ‘시대 말씀’을 전하면서 주 자신과 하나님에 대해 가르쳐 줬으면,
행하는 것은 ‘각자 자기 책임분담’입니다.

 

하나님과 주에 대해 알아도 실천하지 않으면, ‘죽은 자’와 같습니다.

하나님과 주에 대해서는 무한히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실천해야 됩니다.
실천해야 ‘신앙의 집’이 지어져 갑니다.​

 

자기 말과 행위가 ‘자기 육과 영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하나님과 주가 말씀해도 행하는 것은 ‘본인’이라고 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잘되게도 하고 못 되게도 합니다.

하나님 앞에 온전하게 행해야 됩니다.
행하는 대로 자기 육도 혼도 영도 그 길로 가게 됩니다.

 

꿈으로나, 만물의 계시로나, 설교 때 깨달음과 성령의 감동으로
자신의 그릇된 것을 확인하고 깨닫고 고쳐야 됩니다.

 

영생과 구원과 휴거는 오직 ‘전능하신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메시아를 아는 것’이며,
‘그 말씀을 듣고 행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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