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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7월 1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 주신 것 귀하게 쓰라


 

 

큰 집에는 금 그릇과 은 그릇뿐 아니라 나무 그릇과 질그릇도 있어

귀하게 쓰는 것도 있고 천하게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또한 너는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따르라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디모데후서 2:20-23)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성자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하나님께 쓰이려면 하나님이 원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선생도 하나님의 일을 하고 싶어서 하나님께 배우자고 했고, 이어서 본격적으로 15세부터 수도생활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긴긴 세월 20년 이상 배웠습니다.

배워놓으니 하나님이 쓰십니다. 생명 구원하는데, 관리하는데 절 쓰셨습니다.

결국 하나님 시대 역사에 쓰여 지는 자가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자기를 자꾸 만드세요. 지금도 하나님이 만들어 쓰고 있는데, 무한대의 세계가 더 있습니다.

새로운 것을 발견하고 자신을 만들고 닦으면 또 쓰십니다. 자꾸 만들면 귀하게 쓰십니다.

세상은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힘드니 만드는 일에 주저앉게 됩니다.

해놓으면 좋은데 만들다 보니 인생의 해가 넘어갑니다.

 

만드는데 가령 인생 전체의 황금기가 40년이라는데, 만드는데 30년 걸리고 10년 써도 만들어야 됩니다.

10년만 써도 만들어 놓고 쓸 때는 백배 천배 귀하게 쓴 것입니다. 
 
자기마다 재능, 특기, 하나님이 주신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연구해야 나옵니다.

땅도 파야 물이 나오든 물이 나오든 합니다. 그냥은 안 나옵니다.

돌도 흙속에 있던 것을 파내서 나온 것입니다. 여러분도 자꾸 파내야 합니다.

성령도 주도 하나님도 자꾸 여러분이 부르면서 자신을 만들어야 합니다.

 

자기 몸도 건강도 얼굴 미소도 만들면서 인생에 써야 합니다.

하나님의 신부역사는 자신을 하나님의 신부로서 삶과 언행을 의롭고 아름답고 은혜롭게 만들어야 합니다.
안 쓰면 늙어서 기능이 마비되어 버립니다. 상실되어 버립니다. 존재물을 알고 지혜롭게 써야 합니다.

 

 

"늦기 전에 써라. 늙어 버리기 전에 빨리 써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성자의 능력이 여러분에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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