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한주의 양식

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6월 30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지나치게 행하지 말아라

 

 

지나치게 의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지혜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스스로 패망하게 하겠느냐

지나치게 악인이 되지도 말며 지나치게 우매한 자도 되지 말라 어찌하여 기한 전에 죽으려고 하느냐

(전도서 7:16-17)

 

 

 

할렐루야! 성삼위께 감사함으로 영광 돌립시다.

 

오늘 본문 말씀은 전도서입니다. 지혜의 왕인 솔로몬 통해서 하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지나치게 의인되지도 말라" 하셨습니다.  

 

 

 

지나치게 의인되지 말라는 것은, 너무 의로운 척하고 의의 법을 지키느라고

해야할 것도 안하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의사들 말을 듣다보면 의식되어 먹을 음식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리고 화장품 파는 사람의 말을 들어보면 화장품을 안 바르면 얼굴 다 버릴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 살 수가 없게 만듭니다.


운동할 때 지나치게 해서는 안됩니다. 괜찮겠지 하지만, 운동 끝나면 삭신이 쑤십니다.

이와 같이 지나치게 기도만 해도 안 되고, 지나치게 영적으로 치우쳐도 안 되고,

지나치게 육적으로 치우쳐도 안 됩니다.

 

 

무슨 일을 할 때 반드시 지나치게 하면 사고가 납니다.

인생 살아나가는데 있어 노련하게 하려면, 자기 생활을 세밀히 관찰하면서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말을 해도 너무 심하게 하는 것인가, 말을 너무 안 해주는 것인가'봐야 합니다.


잠언을 전해주겠습니다.

-환난 핍박 많이 받았다고 너무 위축 받지 말아라.

-사람이 대개 보면 더 잘하려다가 지나치게 한계를 넘어가 버리는 것이 있다.

-사람을 지도하거나 말할 때 자기감정으로 하는 자는 근성을 못 버린 자다.

-사람이 지나치게 말을 하다보면, 양심의 선을 넘어 혈기를 부린다. 결국 깊은 함정에 스스로 빠진다.

-지나치게 잘해주는 것도 조심해야 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무한히 용서해주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구원하기위해 투자해온 것이 있기에 용서해주지 않으면 오히려 손해주십니다.

하나님의 너그러운 사랑을 알고 살아야 합니다.

일생 동안 겪어도 하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겪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하늘나라까지 영원히 사랑해도 하나님의 사랑이 인간에게 다 나오지 않았다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이런 사랑을 깨닫고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구약 4천년 동안 외롭고 쓸쓸하게 오셨습니다.

그리고 신약때 예수님 보냈는데 기다리던 자들이 미워하고 죽여 버렸습니다.

그들을 쓸어버리고 멸망으로 보내지 않고 참으셨습니다. 무시무시하게 무던하신 하나님입니다.

 

주권자 왕은 혈기를 못 참습니다. 보이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도 분노가 극적인 존재입니다. 분노하시는 하나님이라고 했습니다.

'나는 분노의 신이다. 시기 질투의 신이다. 다른 신 섬기지 말아라.' 하셨습니다.

모든 것 다 가지고 계신 하나님입니다.

하나님 의말씀 한마디면 고통이요, 지옥이 됩니다. 이런 하나님의 큰 사랑을 우리는 받고 있습니다.

 

섭리역사는 하나님께서 신랑의 사랑을 주십니다.

자기 주관을 버리고 오직 하나님과 성령님을 찾으면서 가야 합니다.

이런 귀한 역사 깨달아야 됩니다.

이 시대가 가장 중요한 시대입니다.

지금 참으로 중요한 역사가 가고 있습니다.

하루를 살아도 하나님의 창조목적을 이루고 삶을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신부가 되어 살아야 합니다.
 

 

번호 제목 날짜
228 정녕코 이루었다 2108.07.22
227 하나님 뜻대로 주 뜻대로 살아라 2019.07.07
226 지나치게 행하지 말아라 2019.06.30
225 목적을 이룬 삶을 살아라 2019.06.23
224 순간의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2019.06.16
223 이긴 자야 네가 받은 것을 뺏기지 않도록 충성하라 2019.06.09
222 신앙의 무장 2019.06.02
221 하나님의 새 일 2019.05.26
220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는 약속대로 해주었다 2019.05.19
219 한 가지만 생각하고 행하지 말아라 2019.05.05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