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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6월 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이긴 자야

네가 받은 것을 뺏기지 않도록 충성하라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작은 능력을 가지고서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하지 아니하였도다
보라 사탄의 회당 곧 자칭 유대인이라 하나 그렇지 아니하고 거짓말 하는 자들 중에서 몇을 네게 주어

그들로 와서 네 발 앞에 절하게 하고 내가 너를 사랑하는 줄을 알게 하리라
네가 나의 인내의 말씀을 지켰은즉 내가 또한 너를 지켜 시험의 때를 면하게 하리니

이는 장차 온 세상에 임하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시험할 때라
내가 속히 오리니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을 빼앗지 못하게 하라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요한계시록 3:7-12)

 

 

 

할렐루야! 성삼위의 사랑과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요한계시록에는 일곱 개 교회를 향한 주님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첫째 에베소 교회에게 주님은 “너는 참고 견디고 환난도 이겼다. 잘 했다. 그러나 너는 책망할 것이 있으니 처음 사랑을 잊었다. 첫 사랑을 찾지 못하면 촛대를 옮기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첫 사랑이라는 것은 처음의 뜨겁게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는 것입니다.

 

둘째 서머나 교회에게 주님은 “앞으로 올 환난이 있으니 이겨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셋째 버가모 교회에게 주님은 “발람의 교훈처럼 우상적인 것을 쫓지 말아라. 즉 물질과 경제를 중심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육적으로 치우친 자들을 책망하신 것입니다.

 

네째 두아디라 교회에게 주님은 “이세벨 교훈을 용납하지 말아라. 우상적인 맹종의 신앙을 하지 말아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교회 지도자를 우상시해서는 안 됩니다.

 

다섯째 사데 교회에게 주님은 “다 죽어가는 신앙을 하고 있구나. 살아나라. 산 사람을 의지하면 살아날 수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여섯째 라오디게아 교회에게 주님은 “차지도 않고 덥지도 않은 미지근한 신앙을 하지 말아라. 의의 행실을 함으로 올바른 신앙으로 살아라. 심령의 눈, 신앙의 눈, 생각의 눈 제대로 하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빌라델비아 교회에게 주님은 “네가 가진 것을 굳게 잡아 아무도 네 면류관 뺏기지 못하게 하라. 이에 해당되는 축복을 주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면류관은 하나님 보낸 시대의 말씀을 듣고 살면서 구원 받은 것을 말합니다. 이게 구원의 면류관입니다.

구원의 면류관을 받으면 이에 해당되는 삶의 축복들을 계속 주십니다.

그러므로 이 받은 것들 빼앗기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신앙의 면류관, 전도의 면류관, 지혜의 면류관, 생각의 면류관입니다.

자신의 마음과 생각이 하나님께 향하는 것 자체가 면류관입니다.

 

그러나 그것이 얼마나 귀한지 가치를 잊으면 뺏기고 게으르면 뺏깁니다.
죄를 짓고 회개치 않으면 아담같이 뺏겨버리고 주와 하나되지 않으면 뺏깁니다.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를 사랑하는 것이 부족하면 뺏깁니다. 

사탄에게 지면 뺏깁니다. 정상에서 벗어나면 사탄이 침범한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축복해준 것을 끝까지 뺏기지 마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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