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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5월 26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의 새 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이사야 43:19~21)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성자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축원합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에게 늘 베풀어주시며 할 일을 다 하고 계십니다. 흔들림 없이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류역사를 구원의 관점을 볼 때 항상 때를 정하셨고 때에 맞게 역사를 일으켜주셨습니다.

구약에서 새 일을 행하실 때는 4000년 기다려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항상 하나님은 먼저 시대 구원자를 보내시고 새 일을 시작하십니다.

메시야가 와서 자기 백성을 구원하기 때문입니다. 자기 백성이란 하나님께 속한 자들 입니다.

그래야 새 일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시대마다 구원자를 보내시고 새 일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구약에선 4000년 만에 예수님 왔고, 신약에선 2000년 만에 온다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이 시대에 ‘1000년 새역사’를 하십니다.

새로운 시대가 오면 절대적인 새로운 말씀이 있어야 합니다.

 

선생도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내며 새로운 희망을 찾아 도시로 떠날 생각만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월명동에 살게 하면서 영적인 새로운 말씀을 찾게 해서 영원한 세계를 발견하고

새로운 역사 영적으로 시작하게 하셨습니다. 그렇게 뛰니 육적인 삶도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

 

인생에서 먼저는 신앙의 새로운 일을 근본적으로 해야 합니다.

육적인 일만 하는 사람은 허무를 느낍니다.

 

영적인 것!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며 그 일을 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 사랑하는 새 일을 해야 합니다.

그렇게 뛰면 이상 세계, 영원한 기업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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