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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5월 12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귀하게 쓰고 누려라

  

 

또 어떤 사람이 타국에 갈 때 그 종들을 불러 자기 소유를 맡김과 같으니

각각 그 재능대로 한 사람에게는 금 다섯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더니 다섯 달란트 받은 자는 바로 가서 그것으로 장사하여 또 다섯 달란트를 남기고

두 달란트 받은 자도 그같이 하여 또 두 달란트를 남겼으되 한 달란트 받은 자는 가서 땅을 파고
그 주인의 돈을 감추어 두었더니 오랜 후에 그 종들의 주인이 돌아와 그들과 결산할새 다섯 달란트 받았던 자는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다섯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다섯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두 달란트 받았던 자도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내게 두 달란트를 주셨는데 보소서 내가 또 두 달란트를 남겼나이다 그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네가 적은 일에 충성하였으매 내가 많은 것을 네게 맡기리니 네 주인의 즐거움에

참여할지어다 하고 한 달란트 받았던 자는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은 굳은 사람이라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을 내가 알았으므로 두려워하여 나가서 당신의 달란트를 땅에 감추어

두었었나이다 보소서 당신의 것을 가지셨나이다 그 주인이 대답하여 이르되 악하고 게으른 종아

나는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헤치지 않은 데서 모으는 줄로 네가 알았느냐 그러면 네가 마땅히 내

돈을 취리하는 자들에게나 맡겼다가 내가 돌아와서 내 원금과 이자를 받게 하였을 것이니라 하고

그에게서 그 한 달란트를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자에게 주라 무릇 있는 자는 받아 풍족하게 되고 없는 자는

그 있는 것까지 빼앗기리라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 데로 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리라 하니라

(2514~30)

 

 

할렐루야!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와 성자의 은혜가 충만하기를 빕니다.

위대한 사랑을 하는 자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모두 개성대로 아름답게 창조해놨으니, 그 재능과 아름다움을 가지고

멋있게 하나님을 섬기고 형제들을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누리도록 자연만물을 창조하셨고, 인생을 살면서 기쁨과 희락, 행복을 누리도록

역사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인간에게 각자의 능력과 재능대로 맡기셨습니다.

자신의 ​달란트가 축복입니다. 각 사람의 능력대로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를 맡깁니다.

   

여러분은 1달란트, 2달란트, 5달란트 이 세 가지 인생 중 하나일텐데 어떤 인생이 되겠습니까?

2달란트, 5달란트 받고 누리려면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고 좋아하며 말씀을 들으며 살아야 합니다.

  

인간이 인생을 누리는 것이 셀수 없이 많지만 그 중의 하나가 하나님을 믿는 것도 누리는 것입니다.

뭐가 낙이겠습니까.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는 게 낙입니다. 이것이 누리는 것입니다.

하나님 믿는 것이 사랑하는 것이 복입니다.

 

안 믿어는 재벌도 정치인도 유명인도 많지만 육신축복만 누리면 영원한 천국의 세계는 갈 수 없습니다. 

영은 안 죽기 때문에 누구는 영원한 영의세계는 갑니다. 육신만 누리면 하나님이 없는 세계로 갑니다.

하나님을 즐거워하고 섬기고 만물을 누리고 축복을 누리며 살아야 합니다.

인생은 만물의 축복도 정말 큰 축복이지만 사람이 가장 큰 축복입니다.

  

미래가 없이 육신으로만 사는 사람은 너무 단순한 인생입니다.

영원성의 미래를 보고 사는 자들이 위대한 자들입니다.

 

이 시대 새로운 시대 말씀을 듣고 위대한 자들이 되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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