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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4월 21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앙모하는 자

 

피곤한 자에게는 능력을 주시며 무능한 자에게는 힘을 더하시나니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쓰러지되(이사야 40:29~31)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성자 주의 은혜와 평강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하나님을 앙모하는 자는 하나님을 '우러러' 보며 '그리워'하며 사랑합니다.

 
성경에서는 '주를 앙모하는 자'를 독수리로 비유했습니다.

독수리는 심장의 힘이 강해서 다른 새들이 도저히 날 수 없는 상공 7000m까지 올라갑니다.

다른 새들은 2000~3000m 도 잘 오르지 못합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을 앙모하는 자는 독수리가 날개치고 올라가듯 새 힘을 얻는 다고 하셨습니다.


구원역사의 시대별 표상이 되었던 노아, 아브라함, 모세 등은 하나님을 우러러 보고 좋아하며 살았던

신앙의 조상들이며, 그 많은 지구촌의 사람들보다 두드러지게 축복을 받고 건강하게 살았습니다.


이사야 선지자는 하나님께 "필요한 곳에 나를 보내 달라"고 말한 열정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선지자의 직을 주고 하나님을 증거 하는 데에 사용하셨습니다.

 

유대왕 다윗도 어린시절 양을 치는 목동이었습니다. 날마다 수금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하나님을 좋아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적군의 거인같은 골리앗과 싸워 이겼습니다.

골리앗은 나라의 군대도 두려워하던 인물이었고 다윗의 형들도 무서워 도망쳤는데 오직 다윗만

용맹스럽게 나가서 싸웠습니다.

나라의 군대도 다윗의 형들도 두려워하는 골리앗이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들을 만나러 갔다가 골리앗을 보고 내가 하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작전 이었습니다.

사울왕이 주는 갑옷과 투구를 쓰지 않고 다윗은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겠다며

물맷돌로 골리앗의 이마를 명중시키며 쓰러뜨려 이겼습니다.

"너는 칼을 의지하지만 나는 오직 하나님을 의지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을 앙모하는 자는 담대함이 산처럼 치솟게 됩니다.

이러첨 하나님의 사람, 그 한 사람으로 인해 운명이 좌우되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신부의 시대입니다.

 

구약 때는 종급시대로 하나님의 종만 되어도 그렇게 큰 소리치며 살았습니다.

신약 때는 하나님의 자녀의 시대였습니다. 실로 엄청난 축복의 때였습니다.

또한 이 시대는 하나님의 신부가 되면 더 이상 좋은 것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면 만사가 형통하게 됩니다. 하나님이 경제도 돕고 함께 해주십니다.

하나님이 한 몸으로 보시니 같이 쓰는 것입니다.  

 

자연수련원 월명동에는 약수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축복하시는 약수입니다.

많은 환자들이 약수를 마시고 의학으로도 고치기 어려운 병들을 낫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앙모하는 자에게 하나님은 더욱 역사하며 돕고 기적을 보이십니다.

하나님 성령님 성자 주를 더욱 사랑하며 그리워하며 우러러 보는 여러분이 되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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