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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4월 1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 성령님의 존재하심을 증거한다

 

 

하나님도 표적들과 기사들과 여러 가지 능력과 및 자기의 뜻을 따라 성령이 나누어 주신 것으로써 그들과 함께 증언하셨느니라(히 2:4)


그가 친히 보고 들은 것을 증언하되 그의 증언을 받는 자가 없도다 그의 증언을 받는 자는 하나님이 참되시다는 것을 인쳤느니라(요 3:32-33)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 성자주님의 은혜가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막상 쉬운 일이 아닙니다.

선생도 본 것이 없어서 참으로 믿기가 어려웠습니다.

하나님은 어떻게 생겼을까 궁금했을 때 사람들은 '태양같다', '공기 같다', '빛 같다' 등으로 말했줬습니다.

그러나 선생은 그런 하나님이면 믿기 싫다고 생각했습니다.

성경 창세기 3장에 보면 하나님의 모양과 형상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부르실 때 아주 자연스럽고 편하게 부르십니다.

특별한 때에는 음성을 달리해서 부르시고 호통치실 때는 무섭게 부르시지만 대부분은 편안하게 부르십니다.

더구나 지금 이 시대는 신부의 역사의 때로 하나님은 더 가깝게 직접 역사하시는 때입니다. 

이 시대에 해당한 신부의 말씀을 듣고 배우며 하나님과 성령님의 뜻을 밝히 깨닫고 더욱 사랑해야 합니다. 

 

선생은 하나님께 기도할 때 밤이 새도록 기도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들을 때 까지 기도합니다.

상달되어 응답이 올 때까지 기도합니다. 여러분도 끝까지 끈기있게 기도해야 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깊게 소통할 수 있습니다.


자연수련원 월명동의 약수는 치유의 기적을 일으킵니다.

선생도 아플 때 기도하고 마시면 낫는 기적을 체험했습니다.

섭리사에 많은 사람들이 의학으로 고치기 어려운 병까지 낫는 치유의 은혜를 받았습니다.

약수도 하나님을 증거하고, 하나님의 이 시대 역사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지구촌을 다 꿰뚫어 보십니다.

그러하신 하나님께 인간이 기도하면, 하나님 귓전에 앉아서 기도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옆에 계십니다.

하나님은 천국에서도 우리를 다 꿰뚫어보고 다 일대일로 대화하십니다.

하나님은 지구인 73억을 한 자리에 놓고 마음대로 대화하시는 하나님 입니다.

그러하니 모두 하나님께 기도하기 바랍니다.

 

사람은 누구나 생명의 위기에서 하나님이 살려주신 일들이 있습니다.

순간의 찰나에서 극한 상황에서 하나님이 자신의 생명을 지켜주신 사연들이 있습니다.

선생도 베트남전에 참전했을 때 죽을뻔한 일이 너무 많았습니다.

한번은 소속 분대가 적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차이산을 넘어 갔습니다.

적과 차이산에서 대치한 상황이 있었는데 국군 분대가 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전투지에 포로가 있는지 등 상황을 확인하러 가는데 분대장이 선생과 부분대장을 보냈습니다.

 

2시간 이상 걸려서 목적지로 가는데 화약 냄새가 너무 나서 금방 작전지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먼저 올라간 부분대장이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너무 놀라서 말이 안나왔습니다.

선생도 올라가보니 5m 근방 나무에 총구가 보였습니다. 적이 나를 향해 총구를 겨누고 있었습니다.

 

소리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여기서 죽는구나 라고 생각할 때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사랑하라-----"

지구촌 모든 사람이 들을 수 있을 만큼 크고 웅장한 목소리였습니다. 바위가 흔들리고 천지가 진동했습니다.

그때 적군이 여동생 '영자'로 순간 보였습니다.

깜짝 놀라 영자를 부르며 달려가 적을 안았습니다. 서로 안고 펑펑 울었습니다.

전능한 하나님은 못 할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여러분을 살려준 존재자는 전능하신 하나님과 성령님, 성자 주 이십니다.

또는 그가 보내신 천사들을 통해 살려주신 것입니다.

선생도 위기의 순간에 하나님이 살려주신 일이 기억나는 것만 62번 입니다.

인생은 아무리 죽고 싶은 고통이 있어도, 사는 것이 맞습니다. 살려주신 것은 큰 은혜입니다. 

 

하나님은 영으로 깊이 기도하면 느껴지고 보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수 백 번의 경험을 통해 하나님과 성령님이 역사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역사를 확실하게 알고 증거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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