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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3월 2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분별해라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를 위하여 삼 년 된 암소와 삼 년 된 암염소와 삼 년 된 숫양과 산비둘기와 집비둘기 새끼를 가져올지니라 아브람이 그 모든 것을 가져다가 그 중간을 쪼개고 그 쪼갠 것을 마주 대하여 놓고 그 새는 쪼개지 아니하였으며 솔개가 그 사체 위에 내릴 때에는 아브람이 쫓았더라 해 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반드시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히리니 그들이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벌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창세기 15장 9절-14절)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마태복음 16장 3절)

 

 

할렐루야,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감동감화, 성자의 사랑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성경 본문의 말씀을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께 드리는 제단의 제물을 쪼갰어야 하는데 쪼개지 못했습니다. 개야 할 것을 쪼개지 않으면 사탄이 개입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의 이 실수로 후손 이스라엘이 400년간 애굽의 종살이를 하며 고통을 받았습니다.  


쪼갠다는 의미는 바로 더러운 죄와 모순, 하나님 앞에 합당치 못한 것들을 분별하여 하지 말하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하나님이 볼 때에 자신의 그릇된 것과 잘못된 것들을 회개해야 합니다.

 

마태복음 16장 3절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아침 하늘이 붉고 흐리면 날이 궂겠다고 알면서

왜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 시대를 분별하지 못하느냐고 책망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시대의 표적을 보이실까요? 바로 하나님의 새 시대가 왔다고 알려주기 위해서 입니다.
그래서 표적을 많이 행하는 것입니다.

구약시대에도 신약시대에도 새로운 시대에도 하나님은 시대가 왔다는 표적을 보여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시대 사명자를 보냈다는 것을 알려주십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으로도 살리셨고 실제 아픈자들도 살리시고 낫게 하는 표적을 늘 보여주셨습니다.

이렇게 시대의 표적들을 보이는 것은 하나님의 때가 왔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입니다. 

봄이 오니 꽃이 피고 새가 울듯 말입니다.


하나님은 늘 선악을 쪼개는 역사를 하십니다. 우리도 하나님처럼 산과 악을 쪼개어 분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분별하지 못하면 악한 것을 좋은 것인지 알고 따라가서 손해와 고통을 당하게 됩니다.


인간이 왜 선악을 구분하며 쪼개지 못할까요? 바로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주를 모르기 때문에 선과 악을 쪼개어 구분하지 못합니다.

 

 

창세기 선악과인 인간은 자유의지로 선으로 갈 수도 있고 악으로 갈 수도 있는 가운데 있는 존재입니다.

 

자신이 하나님의 말씀을 받고 그 주관권으로 가면 하나님 쪽으로 가고

사탄의 주관을 받고 따르면, 사탄의 주관권으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분별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따먹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지혜는 분별이며 판단입니다. 옳게 판단하려면 잘 분석해야 합니다.  

'할 것인가 안 할 것인가', '사탄인가 하나님의 역사인가', '내편인가 적의 편인가' 잘 분별해야 합니다.
상대의 말만 가지고 분별하지 말고, 행실과 그 마음을 보고 분별해야 합니다. 


 한 주간 분별하고 쪼개는 지혜의 은혜와 능력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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