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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3월 17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사랑은 감각이다

 

 

일렀으되 이 백성에게 가서 말하기를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도무지 깨닫지 못하며 보기는 보아도 도무지 알지 못하는도다(행 28:26) 

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님의 감동감화하심, 성자의 구원의 능력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기를 바랍니다. 

 

인생은 감각이 좋아야 합니다. 감각은 한 마디로 느낀다는 것입니다. 느끼고 감을 잡는 것을 감각이라 합니다. 

성경말씀에 화인을 맞은 자는 못 느낀다고 했습니다.

인두로 피부를 지지면 지진 그 부위는 찬거나 뜨거운 것을 갖다 대도 못 느낍니다. 이와같이 마음의 화인 맞으면 하나님을 못 느낀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영적 파장, 혼적 파장, 생각의 파장이 있습니다.

이 감각을 예리하게 하여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그 방향을 느끼고 알아야 합니다. 

 

인간은 사랑할 때 감각이 가장 좋아집니다.

 

 

 

사랑하니까 정신과 신경을 모두 그 방면에 쓰니까 거기에 대한 느낌이 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모시고 대하는 감각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과 온 인류를 창조하셨기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큰 사랑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감각은 기도할 때, 육적인 기능이 낮아질 때 좋아집니다. 또 영은 잠을 잘 때 감각이 좋아집니다.

 

 

그래서 혼으로 보고 꿈으로 계시를 받습니다. 

 

사랑은 감각입니다. 감각은 사람마다 뇌 발달에 따라 다릅니다. 행할수록 감각이 발달됩니다.

하나님에 대한 반응도 빨리 보여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경이 발달되면 하나님이 무슨 말을 하면 금방 대답할 수 있습니다.


성경에 보면, 하나님이 사무엘을 부르면 바로 대답했습니다. 그러나 엘리 제사장은 대답을 못 했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인도하실 때, 주변 사람으로 부르고 만물로 부르고 깨닫고 하십니다.

창조물을 가지고 부르십니다. 인간도 만물도 하나님의 창조물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새로운 역사가 이 시대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반응을 보이며 행해야 합니다.

 

선생은 항상 하나님께서 언제 어떻게 부르실지 항상 생각하며 생활합니다.

여러분도 반응을 보이는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감각이 있는 자가 능력 있는 자입니다.

 

여러분 모두 하나님을 사랑함으로 감각을 더욱 예리하게 살려서

생활 속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깨닫고 늘 기쁨과 사랑으로 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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