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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9년 3월 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를 사랑하는 것이 낙이다

 

 

이새의 줄기에서 한 싹이 나며 그 뿌리에서 한 가지가 나서 결실할 것이요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그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즐거움을 삼을 것이며

그의 눈에 보이는 대로 심판하지 아니하며 그의 귀에 들리는 대로 판단하지 아니하며 (이사야 11/1-3)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가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하지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하지 아니하리로다(이사야40/31)​ 

 

 

 

할렐루야!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주의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은 하나님께서 신부의 시대를 이 땅에 실형하는 때입니다.

하나님을 신랑으로 모시고 사랑해야 하는 때입니다.

 

사람은 사랑하면,  육인체로 육에 속한 것이라 한계가 있습니다.

사람을 육적으로 사랑하나 영적으로 사랑하나 마음으로 사랑해도 사람이므로

사람의 한계에 의해서 올 수가 있어, 곤고가 오고 허무함도 옵니다.

물질을 사랑해도 역시 곤고함과 허무함을 느낍니다.

이 세상을, 자기 자신을 사랑해도 영원하지 못하기 때문에 곤고함과 허무를 느끼는 것입니다.

이는 영이 아니기에 영적인 것이 아니기에 영원하지 않기 때문에 허무를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영원한 존재이기 때문에 허무를 느낄 수 없습니다.

자신이 하나님을 사랑하면 바로 영이 해당되기 때문에 영이 사망권을 벗어나게 됩니다.

영이 사랑하므로 하늘나라 가기 때문에 허무치 않습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믿고 사랑하면 영원한 존재자가 되므로 곤고하고 허무하지 않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란 무엇일까요?

하나님께서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의 심정을 거스르지 않고 같이 그 일을 풀어주고 원하는 것을 해주며

마음이 일체되고 몸도 일체되고 생각도 일체 되는 삶을 사는 것이 사랑하는 자입니다.

사랑하는 자는 늘 마음에 하나 돼서 기쁘고 즐겁고 이상적 역사 이루게 됩니다.

이러므로 우리는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의 사랑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그 사랑으로 우리를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인류 모두에게 주는 기본적 사랑이 있습니다.  

그러나 신이라고 해서 무조건인 사랑이 아닙니다. 그렇게 행하면 공의가 없어지기 때문입니다.

부모도 기본적인 사랑으로 자식을 사랑하지만, 자식이 잘하는 만큼 더 사랑하게 됩니다.

 

주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으로 낙을 삼고 삽니다.

그러나 이는 아무 때나 통하는것이 아니고 사랑의 시대가 왔을 때 그렇게 통합니다.

바로 지금이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해야 될 때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낙입니다.
지금은 역사적으로 신부로 살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시대입니다. 신부섭리를 펴는 역사에 동참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 마음을 받고 행하며, 하나님의 육신이 되어 행하며 사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신부의 말씀을 선포되는 역사에 와야합니다.
이 시대에 선포되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따라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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