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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12월 30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우리는 승리했다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요한계시록 6장 2절)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오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요한계시록 17장 14절)

 

 

할렐루야! 오늘 요한계시록 6장 2절 말씀을 보면, 『이에 내가 보니 흰 말이 있는데 그 탄 자가 활을 가졌고 
 면류관을 받고 나아가서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더라』 했습니다.

이 말씀은 예수님의 제자였던 사도 요한이 영계에 가서 본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여기서 흰 말을 탄 자가 활을 가졌다고 했는데, 이는 “예수님은 메시아로서 ‘활’을 가졌다.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가졌다.” 함을 뜻합니다.

그때는 전쟁 때 ‘활’을 가지고 싸울 때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활’로 비유해서 쓴 것입니다.


예수님의 입에서 나가는 말씀이 모두 ‘생명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흰 말이 있다고 했는데, 이는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르는 자들’을 의미합니다.

그 시대에 예수님을 메시아로 믿고 따랐던 베드로, 안드레, 요한 등
예수님의 12제자들이 ‘백마’가 돼서 예수님을 받쳐 주었고, 결국 신앙의 전쟁에서 승리를 이끄는 자들이 됐습니다.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 6장 2절에 기록한 ‘면류관’은 생명들을 의미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기가 전도한 자들을  ‘생명의 면류관’으로 봤습니다.
그리고 예수님도 메시아로서 자신을 따르는 자들을 두고 그들을 ‘생명의 면류관’으로 봤습니다.
어떤 영광의 면류관보다도, 자신을 생명시하며 따르는 자들이 그리도 영광스러운 면류관입니다.

고로 하나님 앞에 생명을 구원하는 일을 하면, 그것이 ‘하나님의 면류관’이 되어 주는 것입니다.
이는 가장 큰 면류관입니다.

 

메시아는 자신을 메시아로 절대 믿고 따르는 자들, 백마들을 타고 달리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서 안 믿는 자들이 하나님을 믿게 해 주고, 죄가 있는 자들이 회개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생명을 죽이는 전쟁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영적 전쟁을 합니다.

성경에 말하기를, “주가 구름 타고 내려온다. 불과 칼을 들고 와서 심판한다.” 하니,
실제로 하늘 구름을 타고 와서 불과 칼로 심판하는 줄 압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모두 ‘비유’를 든 것입니다.

불과 칼은 ‘말씀’입니다. 말씀으로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메시아’를 쓰고 행하십니다.

고로 메시아는 와서 “하나님은 저마다 자기를 더 예리하고 이상적으로 만들라고
말씀을 주신다. 말씀으로 심판도 하시고, 축복도 주신다.
고로 심판을 받지 않으려면 회개할 것을 회개하고, 하나님을 절대 믿어야 된다.” 하고 가르쳐 줍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이 ‘심판 거리’라고 하면, 사람들은 “왜 하나님은 우리의 자유의지를 무시하지?” 합니다.

자기가 사랑하는 자가 꼭 죽는 길로 가니,  특권을 행사해서 ‘사는 길’로 잡아당기고 끌고 오는 것과 같습니다.
그냥 놔두면 죽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리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해 알고 깨달아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고로 하나님은 땅에 메시아를 보내시고  생명을 죽이는 전쟁을 하지 않으시고
오직 ‘진리’로 신앙의 전쟁, 영적 전쟁을 하신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때도 그러했고, 이 시대도 그러했습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하나님은 ‘자기가 보낸 메시아의 육신’을 쓰고 나타나십니다.

그는 간판을 다 떼고 다녀도, 결국 그가 ‘말씀을 전하는 것’을 들어 보면 다 압니다.
주인공이 오면, 성경의 인봉이 다 풀어집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해서 사랑의 역사를 펴겠다고 하셨을 때,
루시퍼는 “우리가 있는데, 왜 세상을 창조하십니까?”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막았습니다.

천사들은 하나님의 자녀 입장과 같아서 신부급 사랑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은 실컷 사랑하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이를 시기, 질투하여 하나님의 뜻을 반대한 것입니다.
고로 루시퍼는 하나님께 쫓겨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뜻’을 이루기 위해 지상에 아담과 하와를 불러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아담과 하와에게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열매를 따 먹지 마라.
 따 먹으면 죽는다.” 하는 사랑의 법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지상으로 쫓겨난 루시퍼는 “따 먹어도 괜찮다. 그러면 하나님같이 된다.” 하며 아담과 하와를 꾀었습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는 따 먹고 타락해서 그때부터 ‘종의 역사’가 됐습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사랑’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메시아 예수님을 보내시어 자녀급 역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이 역사가 2000년 신약역사입니다.

지금은 성경에 “천 년 혼인 잔치 역사를 한다.”라고 말씀한 대로
하나님은 시대 말씀을 듣고 따르는 자들을 ‘신부’로 대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신랑’으로 대하면서 사랑하며 사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시대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의 말씀을 전하시며,
사랑의 대상, 신부의 영으로 단장하게 하셨습니다.


섭리사는 이 마지막 때에 정녕코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의 신부되어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창조 목적을 사랑으로 이뤘습니다!

이뤄서 승리했습니다!

모두 삼위의 진정한 사랑의 대상이 되어 창조목적을 이루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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