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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12월 2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지금이 중하니라

 

 


이르시되 내가 은혜 베풀 때에 너에게 듣고 구원의 날에 너를 도왔다
하셨으니 보라 지금은 은혜 받을 만한 때요 보라 지금은 구원의 날이로다(고린도후서 6장 2절)

 


할렐루야! 오늘 성경 본문 말씀을 보면,
“내가 은혜를 베풀 때에는 너희에게 반드시 은혜를 베풀겠고,
 구원의 때에는 구원을 베푸니, 지금은 은혜를 받을 만한 때다. 지금은 구원의 날이다.” 했습니다.

 

이 말씀을 이 시대로 보면, ‘구원의 날’은 휴거의 날, 결혼의 날, 혼인 잔치의 날입니다.

우리가 볼 때 혼인 잔치 기간은 ‘천 년’이지만, 하나님이 보실 때는 ‘한 날’입니다.

고로 하나님의 시간으로 따지면, 100년 정도 역사를 펴면 오전 10시 정도 됐다고 할 것이고,
200년 정도 역사를 펴면 오전 11시 정도 됐다고 할 것입니다. 

지금은 이 ‘혼인 잔치 역사’가 계속해서 진행되고 있으니, 지금이 중하다는 것입니다.


깨닫는 것이 ‘은혜’입니다.
다만, 깨달았어도 ‘깨달음의 강도’가 중합니다.


특히 메시아에 대한 것은 정말 충격적으로 깨닫고 알아야 됩니다.

메시아가 나타나기 전에는 하나님의 형상을 볼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보낸 메시아’를 쓰고 나타나시기 때문입니다.

메시아가 나타날 때는 그냥 나타나는 것이 아닙니다.

특수부대는 ‘특수부대 교육’을 받듯이 메시아는 ‘메시아 교육’을 받고 세상에 나옵니다.

 

하나님에 대한 가치, 성령님에 대한 가치, 메시아에 대한 가치를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사사들, 선지자들에 대한 가치도 알아야 됩니다.
그 하나 때문에 국가의 운명이 좌우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메시아’는 어떻겠습니까? 메시아로 인해 ‘그 시대 운명’이 좌우 됩니다.
메시아가 ‘그 시대에 해당되는 것’을 다 책임지기 때문입니다.


항상 지금이 중합니다.

 

지금, 그때에 운명도 결정하고, 모든 것을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과거사와 미래사의 운명을 판단하는 시간’입니다.

고로 그때마다 판단을 하면서 거기에 해당되는 일을 정확하게 해 나가야 됩니다.

그래야 지난날의 모든 미련을 해결하게 되고, 앞날이 훤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과거에 못한 것을 ‘현재’에 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과거에 못한 것’을 해야 되기 때문에 역사를 다시 돌리십니다.

그리함으로 현재에서 다른 방법으로 해결해 버리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현재, 지금이 중하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못한 일들을 현재에서 판단을 잘하고 해야 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도 ‘지금’이 중합니다.

시대를 깨닫고, 주를 깨달았으면, 그때부터는 ‘본인’이 쫓아다녀야 됩니다.
본인이 먼저 하나님을 섬기고, 모시고, 사랑하고, 행해야 됩니다. 


지금이 ‘중한 때’입니다.

예수님도 자신이 메시아인 것을 딱 두 번 말씀하셨습니다.

한 번은,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이 물어보는 것을 다 풀어서 이야기해 줬는데,
그래도 모르고 마지막에 “메시아가 언제 옵니까?” 하니
그때 예수님이 “지금 말하는 그가 나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한 번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리셨을 때  “내가 너희가 말하는 메시아다. 만왕의 왕이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때도 사람들은 그 말을 믿지 않고 부인하고 끝났습니다.
그들이 ‘유대 종교인들’이었습니다.

그러고서 지금까지도 메시아가 오기를 기다리면서 통곡의 벽에서 눈물겹게 울고 있습니다.

그들이 기다리는 메시아는 이미 2000년 전에 와서 역사를 펴고 끝났습니다.

 

유대 민족은 하나님을 최고 잘 믿는 민족이었는데도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 예수님을 안 믿었습니다.

성경을 무식하게 자기 식으로 풀고, 문자적으로 풀었기 때문입니다.

구름 타고 온다고 하니, 구름 타고 올 것을 기다리고, 불을 갖고 온다고 하니 불을 갖고 오는 자만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땅에 있는 사람, 메시아를 택하여 그를 가르치고 만들어서 그 육신을 쓰고 오십니다.

그를 쓰고 ‘불같은 말씀’을 전하십니다.

성경에 구름 타고 온다는 것은 메시아를 믿고 따르는 자들을 타고 온다는 것을 말합니다.

구름은 더러운 물이 증발돼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깨끗합니다.
고로 메시아가 와서 전하는 말씀을 듣고 회개하여
깨끗하게 된 자들을 두고 ‘흰 구름’으로 비유하여 말씀한 것입니다.

이것을 모르니 하늘 구름만 쳐다보고 있습니다.

10억년이 가도 그들이 기다리는 식으로는 안 옵니다.

 

기독교인들은 성약역사 1000년이 가도 예수님이 오실 것을 기다립니다.

왜요? 모르면 기다리는 것입니다. 모르면, ‘반대쪽, 사망 길’로 갑니다.


하나님도 성령님도 성자도 항상 말씀하시기를, “지금이 중하다. 왜? 지금 하기 때문이다.” 하셨습니다.

항상 지금에서 ‘진행 중’이기 때문에 지금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이 중하다. - 항상 이 철학을 가지고 살아나가기 바랍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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