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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12월 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성령의 역사와 주의 말씀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마태복음 12장 31-32절)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마가복음 3장 29절)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 (요한복음 14장 26절)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부터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언하실 것이요 (요한복음 15장 26절)

 

그러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스스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들은 것을 말하며 장래 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 (요한복음 16장 13절)

 

 


이 주일일에는 ‘성령’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선생이 기성세대에서 삼위일체에 대해 배울 때는 성령을 ‘하나님의 신’으로 배웠습니다.

 

그때 선생이 많은 부흥집회를 다니면서 성령에 대해 물어보면,
“하나님 속에 있는 신 중의 거룩한 여성신이다.
사람들도 여러 마음이 있듯이, 하나님도 그 본체 안에 여성신이 있다.” 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해 물으면,“하나님은 빛 덩어리다. 해 같은 덩어리로 존재하신다.” 했습니다.
이런 답을 들었는데 하나님께 맞는지 물으면서, 내가 볼 때는 아니라고 했습니다.

원 존재, 하나님 - 결과 존재, 인간인데, 하나님이 ‘빛 덩어리’라면 인간을 낳을 수가 없다고 했습니다.


구약부터 신약까지 보면, 하나님에 대해 여러 가지로 논해 왔습니다.

하나님에 대해 선생은 결론을 내리기를,
“하나님은 눈도 있고 코도 있지요? 내가 코가 있으니, 하나님도 코가 있어야 맞아요.
그리고 내가 눈이 있으니, 하나님도 눈이 있어야 맞아요.” 했습니다.

왜요? 결과 존재체인 인간은 ‘원 존재자인 하나님’을 닮기 때문입니다.

병아리가 누구를 닮겠습니까? 병아리를 낳은 원 존재인 닭을 닮아 갑니다.
이는 절대 법칙이요, 이치입니다.

 

성경의 창세기를 봐도 하나님이 ‘자기 형상과 모양’으로 사람을 창조했다고 했습니다.
이는 하나님이 ‘답’을 주신 것입니다. 더 이상 답은 없습니다.
하나님도 내게 말씀하시기를,“네가 성경을 읽으면서, 성경에서 답을 받았다.” 하셨습니다.
결국 하나님은 ‘사람’같이, 사람의 모양과 형상대로 생겼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늘의 것을 알려면, 먼저 ‘땅의 것’을 배워야 됩니다.
땅의 것을 모르면, ‘하늘 것’도 모릅니다.

땅에 있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그림자라고 했지요?
땅에는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있습니다. 이는 ‘결과체’입니다.

원 존재를 보면, 하늘의 아버지는 ‘하나님’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어머니는 ‘성령님’입니다.
그리고 하늘의 자녀는 ‘성자’입니다.

 

그 후 성령에 대해 깨닫기를, “성령은 어머니와 같은 신이다.  

가정에서 아버지, 어머니, 자녀가 각각 쪼개서 존재하듯이,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도 각 위로 존재하신다.

 

성령은 ‘하나님께 속한 많은 마음 중의 하나’가 아니라, 실제 존재체다.” 하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성령님은 하나님과 성자와 같이 각 위로 존재하십니다.
성령님은 ‘여성 신’으로서 ‘영적인 어머니’입니다.

가정의 어머니가 아버지와 함께 자녀를 다스리듯이
성령님은 하나님을 내조하면서 지구상의 모든 자들을 다스리십니다.

하나님은 ‘외적 사랑 덩어리’이시고, 성령님은 ‘내적 사랑 덩어리’이십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은 ‘각 위로 존재하시는 존재체’이면서 일체 되어 존재하십니다.
곧, 하나님과 같이 성령님도 ‘사랑의 주체자’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령님을 ‘여자’로만 보면 안 됩니다. 성령님을 ‘사랑의 주체자, 신랑’으로 봐야 됩니다.
인간은 모두 하나님과 성령님 앞에 ‘대상체’입니다.


성령을 자꾸 찾고 부르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선생은 하루에 수백 번씩 성령님을 부르면서 대화를 했습니다.  


앞서 “성령을 거역하면 죄다. 사하심을 받지 못한다.” 했지요?

사하심을 받지 못하면,  죄의 세계로 가서 끝나 버립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네 죄를 그냥 두고 가면, 너는 죄 가운데 죽으리라.” 하셨습니다.

죄 회개를 꼭 해야 됩니다. 죄에 대한 회개를 안 하면, ‘성령을 거역하는 것’입니다.

성령님은 늘 죄를 회개하라고 감동을 주십니다.
그런데도 죄 회개를 안 하면 죄의 축에서 계속 죄 가운데 살게 됩니다.

 

죄는 하나님이 그 근본을 가지고 주관하십니다.
사탄이 죄를 주관하는 것은 별것도 아닙니다.

고로 하나님이 죄를 용서해 주시면, 사탄은 맥을 못 쓰고 끝나 버립니다.

하나님이 ‘근본자’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심부름꾼이 ‘메시아’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그에게 “네가 알아서 죄를 사해 줘라.” 하십니다.

예수님도 말씀하시기를, “인자에게 죄 사할 권세가 있는 것을 너희는 모르느냐?”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입을 열지 않으셔도 메시아는 ‘죄를 사해 줄 권세’를 가지고
자기에게 해당되는 것은 용서해 주고 사해 준다는 것입니다.

형제끼리 지은 죄가 있으면, 어떤 것은 서로 용서해 주면 끝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떤 것은 그것이 하나님께도 죄를 지은 바가 되어서 하나님께도 사함을 받아야 됩니다.

그래야 완벽하게 죄 문제가 해결돼서 천국 문이 열립니다.

죄만큼은 누가 말하지 않아도 완전히 회개함으로 없애야 됩니다.

 

죄는 옷을 세탁하듯이 회개하여 깨끗이 없애야 됩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탄이 그 죄로 인해 물고 늘어집니다.

회개하지 않은 자는 마치 암에 걸린 자가 암세포를 안 떼고 치료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빨리 병원에 가서 치료하고 고침을 받아야 되듯, 회개하여 빨리 죄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천국에는 ‘죄 있는 영’이 단 하나라도 들어가지 못합니다.
천국은 ‘죄 없는 영’이 가는 세계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그리도 좋아하고 사랑하는 자를 천국에 들여보내십니다.
천국에 들어가는 데 있어 핵심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원수가 있을지라도 하나님은 늘 말씀하시기를,
“너희를 미워하는 자가 있어도  그를 미워하지 말고 사랑으로 대하여라.
무조건 원수를 사랑하여라. 원수 갚는 것은 나 여호와가 하는 것이니 내게 고하여라.”하셨습니다.


성령님은 가정의 어머니같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입니다.
부모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는 자식으로서는 모릅니다.
한없이, 끝없이 자녀들을 사랑합니다.

성령님은 그와 비교할 수 없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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