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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12월 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온전하게 행하라

 

 

자비로운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며 완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하심을 보이시며

깨끗한 자에게는 주의 깨끗하심을 보이시며 사악한 자에게는 주의 거스르심을 보이시리니

주께서 곤고한 백성은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은 낮추시리이다 (시편 18편 25-27절)

       

온전하게 행하는 자가 의인이라 그의 후손에게 복이 있느니라(잠언 20장 7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장 48절)


 


오늘 성경 본문 말씀 시편 18편 25절을 보면, ‘자비한 자에게는 ‘주의 자비로우심’을 나타내시고, 
완전한 자, 온전한 자에게는 ‘주의 완전함’을 보이신다.’했습니다.

완전하게 행하는 것이 어렵다고 하지만, 실상 우리가 행하는 완전한 세계는 별것도 아닙니다.

지구를 옮기고, 혜성을 옮기는 어마어마한 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시키시는 일은 아주 작은 일입니다. 그러니 누구든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완벽하게 행하는 습관을 들이고,하나님께 완전히 하겠다고 결심하고 해야 됩니다.

 

완전하게 행하는 자와 완전하게 행하지 않는 자의 차이는 지능 차이입니다.

 

지능 차이는 ‘생각 차이’입니다.
생각이 강하면, ‘강한 실천력’을 가지고 행합니다.

저마다 생각이 약해서 100% 못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가다가 ‘뇌의 시동’이 꺼져 버립니다.

이는 뇌에 그런 식으로 습관이 들고, 체질에 습관이 들어서 그러합니다.

 

뇌도 ‘습관 들이기’에 달렸습니다.

타락하면, 계속 ‘타락하는 길’만 생기고 타락을 안 하겠다고 하면, ‘타락을 안 하는 길’이 자꾸 생깁니다.

자기가 ‘책임 분담’을 다 함으로 100% 완전하게 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완전한 자는 ‘주의 완전한 길’로 인도하십니다.

 

완전하게 하거나 못 하는 것은 ‘조금의 차이’입니다.

생각을 ‘조금’ 더 하면 됐는데,  생각을 ‘조금’ 더 하지 않아서 안 되는 것이 많습니다.

이와 같이 모든 것이 ‘완전할 때’만 잘됩니다. 완전하게 하려고 연구하고, 계속해서 노력해야 됩니다.


창세기에서 계시록까지 보면, 하나님은 ‘온전하지 못한 것’을 계속해서 심판하셨습니다.

소돔 땅도 온전하지 못하므로 하나님은 심판하셨습니다.

니느웨 성도 온전하지 못하므로 심판하려 하셨으나, 회개해서 돌이키니 심판하지 않으셨습니다.

노아 때도 하나님은 사람들이 자기 마음대로 사랑하며 사니, 온전치 못한 고로 홍수 심판을 하셨습니다.

아담과 하와도 충분히 온전할 수 있었으나, 결국 타락하여 온전치 못한 고로 하나님은 심판하셨습니다.

누구든지 온전하려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하면 됩니다.

  

가령 100미터를 가는데, 98미터를 가나, 100미터를 가나 그 노력은 같다는 것입니다.

이미 발바닥에 땀이 나고 몸이 풀렸을 때는 100미터가 아니라 120미터까지 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98미터까지 가고 마는 자들은 자기 생각이 거기까지밖에 못 가기 때문입니다.

충분히 할 수 있는데도 거기까지만 하는 것이 습관이 들고, 버릇이 들어서 그러합니다.

정신만 차리면, 다 하게 되어 있습니다.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조금만 더 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지 만물을 온전하게 창조하셨습니다.

그런데 본인이 온전하지 못하면, 온전한 것을 보지 못하고, 온전하게 사용하지도 못합니다.

하나님의 6000년 구원역사를 봐도, 하나님은 항상 온전하게 행해 오셨습니다.

그런데 인간이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므로 그렇게도 고통을 겪으며 왔습니다.

 

하나님은 ‘절대 완전한 존재자’이십니다. 하나님은 ‘모든 것을 완전하게’ 행하십니다.

고로 하나님은 ‘온전한 자’를 통해 역사를 펴 나가십니다.

  

모세는 ‘온전한 자’였습니다.

고로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에게 모세를 보내셨으나, 이스라엘 민족은 모세를 온전치 못하게 대했습니다.

본인들이 온전하지 못하니, 모세까지 온전하지 못하다고 하며 자꾸 거스르고 터치하고 불신했습니다.

나중에는 하나님까지 터치하며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막았습니다.

결국 그들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땅, 가나안 복지에 들어가지 못하고 신광야에서 고통스러운 삶을 살다가 죽었습니다.

  

그 후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보내시어 그 앞에 온전하게 행한 자들, 2세들을 데리고 가나안 복지로 들어가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이 보낸 자, 온전한 자’를 통해 행하시니, 그를 100% 완전하게 믿어야 됩니다.

 

믿음의 조건, 실천의 조건 입니다.믿었으면, 행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들이 온전하기를 바라십니다.
말씀을 들은 모든 자들은 이제 ‘실천’만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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