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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11월 25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제일은 사랑이다

 


그런즉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중의 제일은 사랑이라
(고린도전서 13장 13절)

 

 

할렐루야! 고린도전서 13장은 특히 ‘사랑 장’으로서 성경의 휘날리는 장입니다.

고린도전서 13장을 보면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된다.” 하기에
선생은 어릴 적 꽹과리를 직접 때려 보기도 했습니다.

 

왜 사랑이 없으면, ‘꽹과리를 때리는 것’과 같다고 했을까요?

꽹과리와 어울리는 소리가 같이 있으면 아름다운 소리로 들리지만,

꽹과리만 계속 때리면 ‘싫은 소리’가 납니다.

꽹과리 소리와 같이 사랑이 없는 소리는 ‘싫은 소리’라는 것입니다.
사랑이 없는 행위는 싫다는 것입니다.

 

고로 천사가 말을 해도, 신비한 방언을 해도 사랑이 없으면 싫은 단계까지 되어 버린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떤 재벌이라도, 권력을 잡고 휘두르는 자라도, 운동이나 예술로 휘날리는 자라도
사랑이 없으면, ‘실패한 자’입니다.

 

왜요? 하나님께서 그러한 법을 주셨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승리를 하지 않으면, 사랑을 받을 수 없습니다. 사랑의 승리를 해야 됩니다.

 

예수님도 바울을 통해 말씀하시기를,
“자기가 모든 비밀도 알고, 지식도 알고, 산을 옮길 수 있는 믿음도 있고, 표적을 일으킬 수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내 몸을 불살라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다.”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신을 그렇게도 핍박하고 미워한 바울을 전도하셨습니다.
사랑으로 전도하신 것입니다.

그리고 바울은 예수님의 사랑이 얼마나 큰지 깨닫고 성경의 사랑 장을 쓰게 됐습니다.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자기 몸을 불사르며 했어도 사랑이 없으면 몸만 불타고 끝납니다.


사랑이 그리도 큽니다. 진실로 사랑해야 됩니다! 진정으로 사랑해야 됩니다!
그리하면, 금이 변하지 않듯 변함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도 바울같이 사랑에 녹아져서 주의 몸이 되어 대신 뛰어 주는 역사가 일어납니다.

 

사랑은 ‘하나님 본질의 마음’입니다. 참된 사랑은 ‘선(線)’을 넘어서 행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면, 성질을 내지 않습니다. 사랑하면, 혈기를 내지 않고, 화를 내지 않습니다.
사랑의 본질을 잊으면 화내고, 분노하고, 혈기를 냅니다. 

이런 자는 ‘미련한 자’에 속합니다. 사랑이 약한 자입니다.

 

사랑하면 악한 것을 생각하지 않고, 악한 마음을 먹지 않습니다.
사랑하는데 누구를 해하고, 누구를 죽이려는 마음을 먹겠습니까?

그런데 사람마다 ‘미워하는 마음’은 조금씩 있습니다. 그런 마음도 다 없애 버려야 됩니다.

미워하는 그 대상으로 인해 자기의 큰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는데, 오해하고 미워하는 마음으로 인해
무지 속에서 상극적 세계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생각을 달리해 보면, 이해가 됩니다.

참된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습니다. 의인들은 ‘악한 길’을 가지 않습니다.
이것이 ‘사랑의 본질’이며, ‘사랑을 가진 자들이 할 일’입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내 앞에 다른 신을 두면 안 된다.” 하셨습니다.
사랑이 결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앞에 다른 신을 두면, 하나님을 사랑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다른 신을 두면 그 신을 사랑할 것이 아니냐. 그러니 나는 있을 수 없다.
그리하면, 내가 무한히 형벌을 줄 것이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왜 이렇게 ‘사랑’에 대해 말씀하시는고 하니, 하나님은 ‘사랑의 본체’이시기 때문입니다.

고로 사랑을 떠난 다른 것에 대해서는 하나님도 “할 말이 없다.” 하십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이유는
두 개도, 세 개도 아닌 딱 하나입니다. 곧 ‘사랑’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주기 위해서, 그리고 사랑을 받기 위해서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말씀하면, 그 사랑을 이뤄서 우리와 영원히 살기 위해서 창조하셨습니다.

 

사랑의 본체이신 하나님이 마음대로 사랑하고, 만족한 사랑을 할 수 있는 대상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지구상의 모든 자들을 다 사랑해 줘도 그 사랑이 남습니다.

고로 사랑이 남아서 껄껄껄 웃으시면서
“거기 누구 없느냐? 이 사랑을 받을 자가 없느냐?” 하고 부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목적을 위해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하나님은 누가 자신을 미워해도, 욕해도 사랑을 해 줍니다.

 

그러니 하나님을 심판의 하나님, 저주의 하나님, 무서운 하나님으로 가르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이 지옥으로 보내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지옥을 만들지 않으셨습니다.지옥은 타락한 영, 루시퍼로 인해 생긴 세계입니다.

이곳은 자기가 세상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 악을 행해서 가는 세계입니다.

명태가 썩으면 그 자체에서 구더기가 생기는 것이지, 누가 명태에 구더기를 집어넣은 것이 아닙니다.

이와 같이 지옥도 자기가 만들고, 자기 행위대로 가는 것입니다.

천국도 자기가 만들고, 자기가 의를 행함으로 가는 것입니다.

 

육신이 땅에서 살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 말씀대로 행하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와 같이 보낸 메시아를 사랑하며 살면,
그 행위대로 ‘신부의 영, 휴거의 영’으로 변화되어 천국에서 삼위와 영원히 사랑하며 살게 됩니다.

그리고 그 육도 땅에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서 사랑의 삶, 휴거의 삶을 살게 됩니다.

 

사랑이 언제나 제일입니다.
사랑이 깨지면, 모든 것이 깨지니 끝나 버립니다.

사탄은 항상 하나님의 사랑을 깨뜨리고, 막고, 방해합니다.

그리고 자기 사상을 넣어서 이성으로, 물질로, 세상의 생각으로 타락시킵니다.

사탄을 깨부수고 이기지 않고서 천국에 가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습니다.

 

하나님만 죽도록 사랑하고, 그와 같이 형제들을 사랑하면서
하나님 사랑의 본질을 행해 나가면, 사탄이 발붙일 곳이 없습니다.

고로 ‘이긴 것’이 됩니다.


오직 ‘사랑’으로만 가능합니다.

오늘 말씀으로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듯이 우리도 하나님을 무한히 사랑하고
늘 사랑이 충만한 자들이 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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