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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11월 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의 때를 지켜라

 

 

『내가 들은즉 그 세마포 옷을 입고 강물 위쪽에 있는 자가
 자기의 좌우 손을 들어 하늘을 향하여 영원히 살아 계시는 이를 가리켜
 맹세하여 이르되 반드시 한 때 두 때 반 때를 지나서 성도의 권세가
 다 깨지기까지이니 그렇게 되면 이 모든 일이 다 끝나리라 하더라』 (다니엘서 12장 7절)

 

 


때를 지켜야 합니다.
때를 볼 때, ‘가장 중요한 때’가 있습니다.

곧, 전환의 때입니다. 시대의 전환기가 그리도 중요합니다.

시대의 전환기가 언제와 같은고 하니, 마치 차를 타고 가다가 다른 것으로 바꿔 타는 때와 같습니다.

차에 타고 갈 때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바꿔 탈 때가 제일 중요합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는 하나님께서 ‘때’를 시작하실 때, 그때 동참해서 역사를 폅니다.

하나님께서 ‘때’를 맞춰 그가 태어나게 하시고, 때에 맞춰서 역사해 가십니다.

세례 요한이나, 예수님이나, 증거자들이나, 시대 보낸 자를 봐도 ‘때’에 맞춰 합니다.

세례 요한은 ‘전자’로서 예수님보다 일찍 나서 그 첩경을 해야 하는 자였습니다.
항상 세례요한이 먼저 납니다. 첩경을 평탄케 해야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신랑’이시고, 우리는 ‘신부’입니다.
그런데 항상 보면, 신부들은 늦고 신랑이신 하나님은 빠르십니다.

‘신부들의 때’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항상 ‘하나님의 때’에 맞춰야 됩니다.
사람들은 하나님의 때에 맞추지 않고 자기 때에 맞춰서 목숨을 내걸고 뜁니다.
지나고 보면, 그때는 이미 하나님은 지나가시고 난 후입니다.

 

자기 때는 ‘시계’를 보고 맞춥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때는 그 시간보다 훨씬 빠르십니다.

성경에서도 말하기를, “너희들이 생각한 것보다 빨리 진행된다.” 했습니다.

 

유대인들은 칼날같이 무섭게 신앙을 해서 ‘자기 때’는 맞췄는데, 하나님의 때를 못 맞췄습니다.
그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하나님의 때’는 빨리 진행됐습니다.

성경에 이를 비유로 말하기를, 왕권을 받기 위해서 타국에 갔는데 백성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주인이 미리 와서 보고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와 같이 항상 하나님의 때는 빨리 진행됩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시간’에 맞추라는 것입니다.

성자께서 늘 선생을 가르칠 때 “때를 지켜라.” 하는 말을 그렇게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흔히 생각하듯이 ‘그 시간을 지키는 것’만 하면,그것 가지고는 못 받습니다.

 

가령 물건을 던지는 시간이 11시인데 11시에 가면 물건을 못 받는다는 것입니다.

왜요? 먼저 물건을 받는 연습을 해 놔야 물건을 던지면 바로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니엘 12장에 있는 ‘한 때 두 때 반 때에 대한 예언’은 주인이 와서 풀지 않으면,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이 성경 구절은 ‘메시아의 때’에 대한 성경 구절입니다.
다니엘이 ‘메시아에 대한 예언’을 해 놓은 것입니다.

다니엘은 대선지자 중의 하나인데도, 이 예언을 못 풀었습니다.
자신이 받은 말씀인데도 못 풀었습니다. 대선지자라도 ‘메시아의 것’은 줄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고로 하나님은 다니엘에게 ‘답’을 가르쳐 주지 않으셨습니다.

 

다니엘서의 말씀은 사실상 ‘민족의 해방이 언제 되나?’
하는 것인데, 이것도 안 가르쳐 줬습니다. 거기에 메시아의 것이 끼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다니엘 12장 10절을 보면 “지혜 있는 자만 깨닫는다.” 했는데, 깨달은 사람이 없었습니다.

여기서 지혜는 일반 지혜가 아니라 메시아의 지혜를 말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일반적으로는 풀어도 제대로 깨닫고 푼 사람이 없었습니다.

 

한 때 두 때 반 때 인봉 속에, 이스라엘 민족의 고통이 끝나는 때가 들어 있었고
그리고 메시아가 오는 때가 들어 있었습니다.

선생은 다니엘 12장에 있는 ‘때’에 대한 말씀을 완전하게 풀어 놓았습니다.

 

다음은, 말씀으로 때를 지키는 것에 대해 말씀해 주겠습니다.

때를 왜 지켜야 되는고 하니,때를 지키는 자가 얻기 때문입니다.

때를 지키면 무조건 얻고, 때를 안 지키면 무조건 잃습니다.
그래서 때를 지켜야 됩니다.

 

민족도 ‘때’를 못 지키면 민족적으로 손해가 갑니다.
이와 같이 개인도 ‘때’를 못 지키면 손해가 갑니다.
꼭 ‘자기에게 오는 때’를 지켜야 됩니다.

사람들은 그렇게 겪으면서도 ‘때’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모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때를 안 지켜서 못 얻은 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

 

신앙의 세계에서 ‘때’를 놓치면, 영원성을 얻지 못합니다.
곧, 영원히 가져야 될 것을 못 갖게 된다는 것입니다.

 

때를 지켜야 얻습니다.

때에 대한 많은 것은 성령님께서도 개인에게 감동을 주시어 깨닫게 하시고, 행하게 하실 것입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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