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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10월 28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알아줘야 보람 있고 행복하다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부인하리라(마태복음 10장 32절-33절)

그들이 믿지 않음으로 말미암아 거기서 많은 능력을 행하지 아니하시니라(마태복음 13장 58절)

 

 

예수님께서 한 지역에 갔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예수님을 알아주지 않고 믿어 주지 않은 연고로
예수님이 능력을 행하시지 않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능력을 행하시면 결국 구원을 받게 되는데 알아주지 않으니 구원의 말씀도 주지 않으시고,
구원의 표적도 보여 주지 않고 그냥 가셨습니다.

 

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 줄 때, ‘표적’을 보이십니다.
이 시대도 그러합니다.

섭리사를 두 마디로 표현하면, 곧 ‘사랑과 표적의 역사’였습니다.
표적은 ‘믿어야’ 보이십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표적을 원하나, 요나의 표적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다.” 했습니다.

좋게 해야 ‘좋은 표적’을 보이십니다. 나쁘게 하면 ‘나쁜 표적’을 보이십니다.

요나의 표적은 말을 안 들어서 일어난 일입니다.


예수님 때 유대종교인들이 예수님을 믿어 주지 못하고
말을 안 들으니 십자가에 죽어 주신 후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사람들은 ‘표적’을 보기를 원합니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표적을 보이시는지 압니까?
메시아를 믿게 하기 위해서 보이는 것입니다.

마치 장사를 할 때 ‘덤’으로 더 준다고 해야 사람들이 그 물건을 쳐다보고 관심을 가지고 사 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물건을 사 가야 ‘덤’이 따르는 것이지, 물건도 안 사는데 ‘덤’을 주지는 않습니다.

이같이 표적을 보이는 것도 그냥 보이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낸 메시아를 믿게 하기 위해서 보이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자들이 믿어 줬을 때는 기적과 이적을 보이셨습니다.

 

선생은 누구보다도 예수님의 심정을 알아드렸습니다.
늘 기도하고 독자 잃은 여인처럼 울면서 내가 주님의 원수를 갚고 위로자가 될 테니, 내게 맡겨 달라고 했습니다.

원수를 갚는 길은 결국 그들이 주님을 믿게 만들어 주는 것이니, 그들이 예수님을 잘 믿게 만들어 주겠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하나님이 보낸 자’를 믿어 주고 알아주고 좋아하니, 능력을 행하고, 표적을 보입니다.

메시아를 믿어 주지 않고 알아주지 않으면, 하나님은 그 능력과 표적을 절대 보이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탄, 마귀에게 가도록 버려두지 않으시고 ‘창조의 뜻과 계획’을 행하십니다.

하나님을 믿지 않은 자라도, 회개하지 않은 자라도,
그로 인해 지옥에 갈 자라도 하나님은 모두에게 할 일을 다 하십니다.

 

그러니 하나님은 사람들이 지옥에 갔어도 “나는 할 일을 다 했다.
사랑도 다 해 주고, 도울 것도 다 해 줬으니 미련이 없다.”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믿든지, 안 믿든지 상관하지 않으시고, 늘 인생들에게 할 일을 다 해 주십니다.

해는 언제나 떠서 그 기운을 모든 인생들에게 발사해 주고 가듯이,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이같이 하나님은 모든 자들에게 할 것을 다 해 주시니,
이를 알아드리고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하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이 하시는 일을 알아드리려면, 물어보고 헤쳐서 파악해야 됩니다.

선생은 어느 때는 천 번 이상 물어보기도 합니다.
인간의 천 마디에 한마디로 대답하신다는 성경 구절에 따라
그 한마디를 듣기 위해 계속 물어보고 이야기하면,
나중에 가서 “알아줬으니 내가 너희와 더욱 함께하겠다.” 하십니다.

 

지난 일들을 보면, 하나님은 95% 이상 인간들을 위해 할 일을 다 해 주셨습니다.
이를 깨닫고, 하나님이 해 주시는 것을 알아줘야 됩니다.

이같이 늘 진실로 하나님과 성령님을 알아드려야 됩니다.
알아줘야, 자꾸 표적이 일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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