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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10월 14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깨닫고 알아라

 

 

이 지혜는 이 세대의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고전 2장8절)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고전 2장16절)

 

 


할렐루야, 성삼위의 은혜와 사랑이 여러분에게 충만하길 바랍니다.

 

고린도 전서에 "이 지혜는 세대 통치자들이 한 사람도 알지 못하였나니
만일 알았더라면 영광의 주를 십자가에 못 박지 아니하였으리라" 했습니다.
여기서 ‘지혜’는 주를 아는 지혜입니다.

 

신약 때 ‘시대 사람들’이 못해서 예수님이 ‘시대의 죄’를 대신 짊어진 것도 억울하지만,
가장 억울한 것은 ‘몰라서’ 반대하고 불신하고 못 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한 것입니다.

 

알았으면 했을 텐데, 몰라서 못 한 것이 그렇게도 억울합니다.
억울한 것 중에 하나가 ‘몰라서 못 한 것’입니다.

지금도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가 하시는 일을 모르는 자는 못 행하고 지나가니 ‘억울함에 속한 자들’입니다.

 

자기가 지금까지 기다리고 바라던 것이 왔는데도 몰라서 못 한 것입니다.

그러니 얼마나 화가 나고, 분하고, 억울합니까?

아는 데 있어서 신경을 써야 됩니다. 머리에서 잊으면 안 됩니다.

아는 것이 돈이요, 보물이요, 사랑 덩어리요, 소원 덩어리입니다.
알면, 다 성취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 가운데 하나가 ‘지식의 은혜’라고 했습니다.
지식, 곧 ‘아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어려움 가운데 세상 학문도 배우고, 지식도 배우고 하지 않았습니까?

신앙에서도 상당히 많은 지식이 필요합니다.
이를 사도 바울은 ‘하나님을 아는 고상한 지식’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것도 배워야 알고 행하고, 모르면 몰라서 못 하고 끝납니다.

하나님과 주와 같이 행하고, 알고 사는 삶 입니다.

 

사람들이 살면서 많이 겪는 것 중에 하나가 앞날의 진로 문제, 인생 문제, 오늘 처리해야 될 문제 등입니다.

그런데 이 문제들은 모르는 것이 99.9%입니다.

선생이 수도 생활을 하면서 “인생은 모르고 사는구나. 아는 것은 0.1%밖에 안 된다.” 함을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자기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산다고 하지만, 실상 보면 0.1% 정도 알고 사는 것에 불과했습니다.

그러니 모르고 살고 있는 것이 영계에서도 확확 보였습니다.

정말 인생들, 너무 모르고 살고 있습니다.

매일 자기 인생을 살면서도 모르고, 남의 인생을 보면서도 모릅니다.
그리고 자기가 무엇을 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지옥에 간 영들을 지옥에 가서 보면, 우리가 왜 여기 왔느냐고 하며 막 소리를 지릅니다.

믿기는 믿었는데 모르고 믿고, 합당치 않은 일을 했기에 지옥으로 간 것입니다.

아는 것이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지옥에 가서 알아봤자, 이미 끝났기에 영원히 후회하며 삽니다.

고로 지옥에 가기 전, 세상에 육신이 있을 때 제대로 알고 살아야 됩니다.

 

세상에서 살 때가 최고 기회의 때입니다.
이때 알지 못하면 소용이 없습니다.

기회가 있는데,  그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알아야 기회가 오면 잡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기회가 지나간 다음에 알면, 이미 그 기회는 지나가고 끝났기에 억울하다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그래서 미리 가르쳐 주는 것이 그리도 크다는 것입니다.

병에 걸렸어도 몰라서 하찮게 생각하다가 억울하게 죽은 자들을 보지 않았습니까.


하나님은 ‘지식의 하나님, 지혜의 하나님, 명철의 하나님’이십니다.
명석한 존재자이십니다.

태만하면 모르고, 생각의 잠을 자면 모릅니다.
알면 실천하고, 얻습니다.

 

"기도해라. 물어보아라. 그러면 하나님과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실 것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노력하고 연구해야 알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숨기신 것은 반드시 사랑하는 자, 합당한 자에게 주십니다. 
따라서 "구하라. 찾으라!" 입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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