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홈
  • slash
  • 당신이 찾았던 말씀
  • slash
  • 한주의 양식

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9월 23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온전하면 신이 된다
하나님처럼 온전하라

 

 

 

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자들은 신이라 하였거늘(요한복음 10장 35절)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태복음 5장 48절)

 


신앙생활에서 “하나님처럼 너희도 온전하라.”이 말씀을 많이 들어 봤을 것입니다. 

여기서 신은 ‘절대자 하나님과 성령님과 성자’를 말합니다.
그리고 땅에서는 ‘메시아’입니다.

메시아는 하나님과 함께 인생들을 온전함에 속한 세계로 인도합니다.
메시아는 ‘절대자, 신’은 아니지만, 지상에서는 가장 신에 속한 자로서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자입니다.

 

사람들에게 “하나님처럼 온전하라.” 하면, 부담감을 가집니다.
그러면서 ‘우와, 어떻게 하나님처럼 하나?’ 합니다. 

기독교에서는 교리적으로 봤을 때, 이 말씀을 잘 전하지 않습니다.

왜요하나님처럼 온전하라는 것은 ‘신’이 되라는 것인데, 어떻게 인간이 ‘신’처럼 될 수 있냐고 하기 때문입니다. 

 

또 기성세대에서는 ‘계시를 받는 것’도 잘못됐다고 합니다.
구약 때 받은 계시, 예수님 때 받은 계시는 인정하지만, 그 후로는 “계시는 옛날에 끊어졌다.”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 자체가 ‘계시’입니다.
이것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신처럼 온전하라.” 하고 말씀하시면 그 말씀을 각 분야대로 깨우쳐 주시는데,
이것을 그때마다 ‘계시’로 받지 않고서는 행할 수 없습니다.

계시가 끊어졌다고 하는 것은 학자들이 이야기한 것입니다.

학자들이 보기에는 지금이 구약시대, 신약시대가 아니니 더 이상 계시는 없고,
그때 받은 계시를 가지고도 충분히 운행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종교적으로 볼 때는 그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시, 곧 ‘말씀’을 가지고 역사를 운행하십니다.

고로 계속 ‘계시’로 말씀하시고, 지시하셔야 됩니다.

하나님께서 하루에 얼마나 많이 계시해 주시는지 압니까?

지구 세상 75억 명 사람들에게 만물로 계시하시고, 양심으로 계시하시고, 꿈으로 계시하시고,
계속해서 계시하십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말씀의 계시, 특별 계시를 계속 해 주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신처럼 온전하라.” 하신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을 전해 주겠습니다.
 
지도자는 누구든지 ‘자기’를 닮기 원합니다.
부모도 자식을 낳고서는 ‘자기’를 닮기 원합니다.

같은 사상, 같은 이론, 같은 주관, 같은 방향을 가지고 
자기와 닮기를(닮아 가기를) 원합니다. 그렇지요? 닮는 것이 그리도 기쁩니다.
닮으면, 같이 닮은 점이 대화거리도 되고, 이야깃거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처럼 온전하라.’는 말씀은 ‘하나님 자신을 닮으라.’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말씀이 부담이 됩니까. 우리가 하나님 말고 누구를 닮겠습니까.

 

하나님처럼 온전하라고 한 말씀은 ‘예수님’이 하신 말씀입니다.

예수님도 온전하지 않고서는 그 말씀을 못 합니다. 온전하지 않으면, ‘온전함’ 자체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고로 자신이 온전하고서, “하나님처럼 온전하라.” 하는 이야기를 하신 것입니다. 

인간이 ‘하나님처럼 온전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이 인간을 창조하셨기 때문에 할 수 있습니다.

가령 초등학교 선생님이 구구단을 학생들에게 가르치면,
학생들도 선생님처럼 똑같이 구구단을 외울 수 있지 않습니까?

선생님이 알듯 똑같이 하면, 선생님과 같이 100점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온전함입니다.

 

모두 이같이 온전하게 다 하고 있는데도,
하나님처럼 온전하라고 하면, ‘어떻게 하나님처럼 온전할 수 있지? 큰일 났다.’ 하며 겁을 먹는다는 것입니다.

 

온전하게 하는 것은 다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섬기며 사는 자들에게도 온전함을 요구하십니다. 완전함을 요구하십니다.

고로 신앙도 ‘100% 믿음’으로 해야 됩니다. 완전한 믿음은 ‘100%의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역사를 보면, 진리를 제대로 모르고 믿었을 때는 온전하지 못하니

가다가 문을 닫는 역사가 일어났고 결국 ‘구원에도, 시대에도 문제가 생겼습니다.

고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가 없었습니다.

아담과 하와도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온전하게 행하지 않으니, 하나님의 뜻이 깨져 버렸습니다.

역사가 깨져 버리니, ‘시대’도 다 깨져 버렸습니다. 대표가 깨지면, 다 깨지기 때문입니다.

 

상대가 되는 인간이 ‘온전함’과 ‘완전함’을 실천하지 못하면, 하나님은 그 뜻과 목적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계속해서 점진적으로 역사를 펴 오셨습니다.

그리고 온전히 행하시면서 더 크게, 그 뜻을 이루어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마지막 역사는 ‘온전의 역사’입니다.

마지막에는 절대 땅에서 온전한 역사를 폅니다.
그때가 ‘제일 성장한 때’로서 종교적으로 보면 최고 전성기입니다.

 

온전한 역사를 위해 하나님은 온전한 말씀을 주시고,
그 말씀을 실천해서 온전한 사랑이 무엇인지 근본을 깨닫게 하시고,
그리함으로 ‘온전한 휴거 역사’를 펴십니다.

지금! 그 역사가 진행 중입니다.

종과 자녀권 세계 위에 ‘신부권 세계’입니다. 그 위에는 없습니다.


사람이 실수도 있고, 안 되는 것도 있고, 넘어짐도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가지고 하나님이 온전치 못하다고 말씀하는 것이 아닙니다.

가장 큰 것은 ‘하나님의 위대한 말씀을 믿고 절대시하는 것’ 이것이 온전해야 됩니다.

가다가 실수 좀 하고, 새벽 3시에 일어나기로 했는데 못 일어나서
온전치 못하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시대 말씀을 믿고 절대시하고, 그 핵을 믿고 따르면, 그것을 두고 온전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생활 속에서 온전히 해야 될 것들’입니다.

 

생활 속에서의 온전함은 미완성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다 고치려면 고칠 수 있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나는 못 해. 약해. 내가 할 수 있을까가다가 끝날 것 같아.  자신이 없어.” 하지 말기 바랍니다.

하나님은 인생들 저마다 지분을 가지고 계십니다. 그 지분을 90% 쥐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그 지분을 갖고 살리시고, 일으키시고, 요리조리 역사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같이 역사하셨기 때문에 섭리사가 어려울 때 아무리 “더 이상 못 한다. 나는 포기했다.”
하고 나갔어도 결국 다시 역사에 와서 살아 있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지분’에서 솟아나는 것입니다.

 

그러니 모두 하나님의 행하심을 알고, 이해하고, 깨닫고, 온전히 행하기 바랍니다!

 

번호 제목 날짜
190 정녕코 이루었다 2108.07.22
189 깨닫고 알아라 2018.10.14
188 사랑의 승리다 2018.10.07
187 주와 함께 행하라 2018.09.30
186 온전하면 신이 된다 2018.09.23
185 더 잘하라 2018.09.16
184 하나님 사랑의 역사 2018.09.09
183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하리라 하나님의 목적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 2018.09.02
182 환난과 고난 후에 영광 2018.08.26
181 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2018.08.19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