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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9월 16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더 잘하라

 

 

잠언 15장 22절, 마태복음 7장 11절

 

 


인생, 다른 것보다도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더 잘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니 사랑을 채워야 합니다.

 

 

오늘 주일에 새벽 설교를 안 하니, 일찍 조깅을 하러 나갔습니다.

그때 누가“선생님, 월명동 밑에 돌을 실은 차가 와 있습니다. 외국에서 통과가 안 되고, 안 보내서 못 왔는데
 4달 만에 도착했습니다. 이 돌들을 어디에 놓을까요?” 했습니다.

고로 선생이 이전부터 봐 놓은 장소가 있어서, 이것을 가지고 하나님과 의논했습니다.

 

하나님과 40분 동안 이야기하면서, 이틀 동안 해야 될 일에 대해서 의논했습니다.

선생은 그냥 상식적으로 놓으려고 했는데, 하나님의 구상은 달랐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다 치우고 근본 문제를 해결해서 큰 돌을 갖다 세워라.
  두 개는 세우고, 나머지는 다 빼서 다른 곳에 놓아라.
  안에다 놓고, 하나는 위에 얹어라.” 하셨습니다.

 

그때 “하나님의 방법으로 하면, 더 잘하게 된다. 하나님과 의논할 때 더 잘하게 된다.” 하는 말씀이 온 것입니다.

 

하나님의 방법, 하나님의 구상대로 꼭 해야 됩니다.
하나님과 주와 의논하고 해야 됩니다.


선교회 자연수련원 월명동을 개발할 때도 처음에 하나님과 일반적으로 의논했을 때는 내 생각도 붙이고,
내 주관도 붙이고, 여건과 사건, 그때의 모든 처지를 보태서 시멘트로 스탠드 계단을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저것 딱 잘라 버리고, 100% 마음을 비우고 하나님께 향했을 때는
지금과 같은 모습의 구상을 환상으로 보여 주셨습니다.

 

어느 시대 누구든지 자기의 마음을 100% 비우고 하나님께 물으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구상’을 보여 주십니다.

고로 그때는 ‘내 생각과 방법이 하나님 앞에 지극히 어리고 육적인 것이었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그러나 자기 마음, 자기 의지, 자기 주관이 있으면, 계시도 거기에 속해서 ‘육적인 계시’를 받습니다.

다 비우고, 오직 하나님을 절대시한 구상, 생각을 받아서 그것을 가지고 행해야 됩니다.


마음을 비우기’가 쉬운 것은 아닙니다.
어느 때 마음이 잘 비워지는지 압니까?

기도를 많이 할 때, 그 세계를 깨달았을 때, 보았을 때, 이때는 자기 생각대로 할 마음이 하나도 없게 됩니다.

이때는 ‘이건 내 생각이구나.’ 하고 바로 알게 됩니다.

또 언제 자기 마음이 잘 비워지냐면, 실패하고, 함정에 빠지고, 망하고, 병으로 얻어맞았을 때입니다.

이때는 덜덜덜 떨며 하나님의 생각을 알고 무섭다고 하며, ‘이제 하나님의 뜻대로 하겠습니다.’ 합니다.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비워야 합니다.


오늘은“그동안 한 것도 잘했지만, 더 잘하자.   더 잘해서 만족한 자들이 되자.” 하는 말씀입니다.

사실상 ‘조금 더 잘하기’가 힘듭니다.
그러나 조금 더 잘하면, 전체가 달리 보입니다.

돌도 멋있는 돌 위에 딱 하나를 더 얹어 놓으면, 전체가 완전히 달리 보입니다. 

이같이 우리도 잘하는 가운데 조금만 더 잘하면, 사람 자체가 달리 보입니다. 

그래서 “조금 더 잘하라.” 하는 것입니다.

 

더 잘할 것이 참 많습니다.
그중에 더 잘하는 데 있어서 핵은 ‘사랑’입니다.
“사랑을 더 잘하라!”

앞으로는 하나님 사랑, 성령님 사랑, 주 사랑을 더 잘해야 됩니다.

“더 잘하라, 내가 너를 사랑하니, 더 잘하라.”
이 말씀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모두 이 말씀을 자기 철학으로 삼고 하나님께 더 잘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고, 모든 일들도 더 잘해야 됩니다.
그리하면, ‘자기 운명’이 뒤바뀝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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