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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9월 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하나님 사랑의 역사

 

 
우리가 아직 죄인이 되었을 때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이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했다(로마서 5장 8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한복음 3장 1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말씀의 감동 감화 역사하심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주일날은 ‘하나님의 날, 주인의 날’입니다.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인지 압니까?

하나님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사랑의 본체’이십니다.
그리고 우리들은 ‘사랑의 결과체’입니다.

고로 하나님과 우리는 ‘사랑’으로 살아야 됩니다.
하나님도 사랑으로 대하고, 우리도 사랑으로 대하며 사는 것입니다.

사람은 ‘사랑’으로 일체 되고, 하나가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체’이고, 하나님은 ‘사랑의 주체’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에서 가장 큰 것이 있으니
곧, ‘몰라도 사랑하시는 하나님’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간이 ‘하나님의 사랑’을 몰라도, 사랑해 주십니다. 왜요?

인간은 ‘하나님의 사랑으로부터 시작된 생명체’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는 자들뿐만 아니라, 온 지구상에 있는 인생들까지 다 사랑하십니다.

마치 해에 대한 존재를 알든지 모르든지, 해는 늘 빛을 비추어 환하게 해 주고,
그 빛으로 인해 건강도 주고, 많은 사랑의 에너지도 주고, 그 외에도 삶에 대한 것을 해결해 주는 격입니다.
 
사랑의 본체 되시는 하나님도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인생들을 다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인생들이 죽을 때까지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에 대한 것을 한 가지 증거한다면, 하나님은 ‘사랑에 대한 것’을 못 참으십니다.

그 사랑을 못 참고 발사! 발사! 발사! 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가지고만 계시면, 답답해하십니다.

사람도 사랑을 가지고 사랑할 사람을 못 찾으면 답답하지 않습니까?
결국 그 사랑이 소멸되어 없어져 버립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그 사랑으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고,
이지가지 모든 것을 창조하시어 사람들이 살게 해 놓으셨습니다.

사람들이 먹고 살 거리까지 다 창조해 놓으시어
이를 위해 뛰고 달리게 하고, 각종으로 만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한 가지가 아닙니다.
수백만 가지, 수천만 가지입니다.

 

지구상에 약 75억 명이 사는데, 하나님이 그 사람들 앞에 한 가지씩만 사랑해 줘도 수십억 건이 됩니다.

그런데 한 가지뿐 아니라 100가지, 200가지, 300가지, 400가지 이상 각종으로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이 어떻게 사랑해 주시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겠습니다.

 

하나님은 ‘때’마다 사랑하는 방법이 다 다릅니다.

- 어느 때는 ‘밥을 사 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 어느 때는 ‘옷을 사 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 어느 때는 ‘선물을 사 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 어느 때는 ‘껴안고 사랑해 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 어느 때는 ‘어려움을 도와주는 것’으로 사랑이 가고,
- 어느 때는 ‘말하는 것’으로 사랑이 갑니다. 

이러한 사랑이 수십 개, 수백 개, 수만 개 각종으로 있습니다.

 

지구 세상 사람만 해도 75억 명이니, 한 사람당 수십, 수백 개만 곱해도 상상도 못하는 가짓수가 나옵니다.

고로, 하나님의 사랑의 가짓수를 따지면, “무한하다.” 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할 때 껴안고 사랑하는 이성적인 사랑만 생각합니다.

그것도 역시 ‘하나님의 사랑’ 중의 하나이지만, 그 외에도 수십 개, 수백 개, 수천 개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또 한 가지 말하자면, 하나님은 ‘그때마다 합당하게 원하는 것들’을 해 주십니다.

이 역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을 보면,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다.” 했습니다.

하나님은 우주와 천지 만물을 창조하시고,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리고 사람들을 구원시켜서 하늘나라에 오게 하셨습니다.

이같이 하는 데는 ‘하나님이 보낸 자, 메시아’가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제일 큰 사랑은 ‘시대마다 메시아를 보내는 일’입니다.

왜 그럴까요? 하나님은 보낸 자를 통해 세상에 오시기 때문입니다.

그 육신을 쓰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고, 어느 때는 직접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메시아 오기를 그렇게도 기다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보내시어 그를 쓰고 역사를 계속해 나가시는 것이 그리도 큽니다.
지금도 하나님은 ‘보낸 자의 육신’을 쓰고 행하십니다.
보낸자를 통해 하시는 일들은 여러분들이 하지 못하는 일입니다.

곧, 백성들을 죄에서 구원해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해 주는 일입니다.
여러분들도 사망과 죄에서 벗어나서 하나님께 돌아오지 않았습니까?

돌아와서 하나님을 섬기고, 사랑하고, 즐거워하며 살 때 육신도 잘되고, 영혼은 하늘나라로 가게 됩니다.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은
- ‘핵심의 말씀’입니다.
- ‘하나님의 사랑에 대한 중심적인 말씀’입니다.
- 구약, 신약 성경을 다 봐도, 이 말씀은 ‘근본적인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 하신 가장 큰일은 메시아를 보내신 일입니다.
왜요? 메시아를 보내심으로 하나님의 구원역사가 시작되었고, 하늘 문이 열리는 역사가 일어났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독생자를 보내셨다. 하나님이 사랑하는 자를 보내셨다.'

왜? 영생을 위해서! 구원을 받고 영생을 얻으려면,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가 와서 아무리 일생 동안 좋아하고 같이 놀고 해도, 말씀이 없으면 구원이 안 됩니다.

그가 와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그 말씀을 듣고 실천한 자만이 구원을 받게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듣고 실천하면,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집니다.
그렇게 말씀이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시아가 오면, 말씀을 보고 바로 압니다.
선지자는 ‘예언’을 많이 합니다. 그리고 ‘수술하는 말씀’을 많이 합니다.
더러운 것을 없애도록 외치고, 소리치고, 책망하는 말씀을 합니다.
 
사사들은 또 다릅니다.
삼손 같은 자들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데, 힘으로 역사하시어 싸워서 이기게 하는 일들을 합니다.

메시아는 죄에서 생명들을 살리는 말씀, 구원의 말씀을 합니다.
누가 그 말씀을 하지 말라고 해도 계속 말씀을 전하며 돌아다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쓰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메시아는 ‘말씀’이다.”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할 때 그냥 분위기에 따라서 사랑하지 않으십니다.

사람은 분위기를 만들면, 어느 때는 “달아, 네가 태양보다 더 좋다! 네가 최고다!” 하고,
또 어느 때는 “별아, 네가 최고야!” 하면서 왔다 갔다 하지만,
하나님은 반드시 해는 해만큼 사랑, 달은 달만큼 사랑, 별은 별만큼 사랑해 주십니다.

 

구약은 ‘구약 종급’으로만 사랑하시고,
신약은 ‘신약 자녀급’으로만 사랑하십니다.

구약 때 ‘신약의 사랑’을 하지 않으시고,
신약 때 ‘성약 신부급의 사랑’을 하지 않으십니다.

이는 절대적입니다.
하나님의 절대성이란, ‘절대적으로 그같이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휴거의 역사, 신부의 시대에는 절대 ‘신부급 사랑’을 해 주십니다.

그러지 않으면, 사랑의 대상으로서 하나님의 사랑이 없어서 곤고하고,
하나님도 그 사랑이 소멸되어 버립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대상을 창조해 놓으시고,
휴거시켜 주시고, 계속 사랑으로 대해 주십니다.
사랑의 대상이 된 우리도 늘 하나님을 사랑으로 대해야 합니다.

말씀을 들었으면, 불같이 그 말씀대로 실천하고, 하나님 앞에 순종하고,
어디를 갔다 왔으면 하나님께 보고하면서 이야기도 꼭 해야 됩니다.
늘 기도하고, 감사하다고 이야기해야 됩니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방법 중의 하나가 무엇인지 압니까?

하나님은 하나님께서 해 주신 것을 깨닫고, 좋아하고, 기뻐하고,
감탄하며 기절초풍하고, 아양 떨고 하는 것을 그렇게도 좋아하십니다.

이같이 하면 하나님께 가까이 가게 되고, 그러지 않으면 하나님과 멀어집니다.

하나님과의 대화, 성령님과의 대화, 주와의 대화입니다.
몇 번만 하지 말고 자꾸 대화해야 됩니다.
그러면서 하나님과 성령님과 주와의 사랑의 삶을
낙으로 삼고 살아야 됩니다. 믿습니까?

모두 오늘 말씀의 주인공이 되어 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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