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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8월 1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살아난 자 예비하고 주를 맞아라

 

 

마태복음 24장 44-46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주의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성경에도 보면 “준비된 자만 맞는다.” 한 말씀이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41절을 보면 두 여자가 맷돌질을 하고 있는데,
한 사람은 데려가고, 나머지 한 사람은 버려짐을 당한다고 했습니다.
왜 버려둘까요? 준비하지 않고, 예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결혼하는 날인데, 신부가 시장에서 돌아다니면 되겠습니까?
드레스 입고, 100% 준비하고, 신랑도 맞고, 하객들도 맞아야 됩니다.
이같이 준비하고 있으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하나님도 성령님도 주도 갑니다.
준비한 자에게 가게 되어있습니다.

준비하지 않으면, 아무리 2000년 동안 기다렸어도 안 갑니다.
기성은 메시아를 기다리고 바라기만 하고, ‘준비’를 안 했습니다.
  
기다렸어도, 예수님의 육신이 살아서 다시 오실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고 기다렸습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쓰고 오십니다.
한 사람을 택하여 그를 쓰고 나타나시고, 그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기성세대는 이것을 모르고, 기다리고 바라기만 했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가겠습니까? 

준비가 안 된 자, 예비하지 않은 자는 버려짐을 받습니다.
준비하고, 예비하고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깨어있어야 됩니다.

깨어 있는 것도 ‘예비하는 것’입니다.
잠에서 깨듯, 신앙에도 깨어 있어야 됩니다. 
그래야 다시 오시는 주도 맞게 됩니다.

계속해서 마태복음 24장 43절 말씀을 보겠습니다.

 

“너희도 아는 바니
만일 집 주인이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 줄을 알았더라면
깨어 있어 그 집을 뚫지 못하게 하였으리라.”

도둑을 맞으면 얼마나 원통하고, 분하고, 가슴을 치겠습니까?
도둑이 어느 시각에 올지 알았으면,
미리 깨서 목숨을 걸고 지켰을 것입니다.
미리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것입니다.

미리 준비하고, 예비한 자만
하나님이 땅에 보내신 메시아를 맞을 수 있습니다.
 
신부가 미련하면 안 됩니다.
신부로서 갖추고, 개성대로 만들어 놓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준비하고 예비할 때는 순간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오랫동안 준비하고 예비해야 됩니다.
그래서 “지혜 있는 신부가 돼라.” 한 것입니다.

 

이제 이 말씀을 듣고, 늘 지혜 있는 신부로서 갖추고, 준비하고, 예비하기 바랍니다.
이 말씀을 듣고, 늘 준비하고 예비하는 삶을 살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사는 삶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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