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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7월 29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염려를 주께 맡겨라

사연을 들어 보아라

자기 중심하지 말아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베드로전서 5장 6-7절)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주의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오늘 성경본문을 보면, 베드로전서 5장 6절 이하를 보면,“하나님 앞에 절대적으로 겸손해야 된다.
그러면서 사람 앞에도 겸손해야 된다. 시간이 달라서 그렇지, 때가 되면 다 높여준다.” 했습니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자기가 수고한 것을 다른 사람들도 알게 해 주고,
그 뿐 아니라 열심히 수고한 대가를 주고, 은혜도 베풀어 주십니다.

하나님은 ‘해 줄 것’을 두고 참지 못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사람들은 참는데, 하나님은 참지 못하고 줄 것을 주십니다.

어떤 사람은 복도 안 받고 도망가는데, 하나님이 그냥 주시기도 하는 것을 봤습니다.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비 한 방울이라도 기어이 땅을 적시듯, 그와 같이 나 여호와는 정녕코 행한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정말로 인생들을 사랑하십니다.
하나님은 ‘참을 수 없는 사랑’으로 인생들을 대하십니다.

하나님이 제일 못 참으시는 것이 ‘사랑’입니다.
인생들을 정말 참을 수 없이 사랑해 주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을 받으시고도 참지 않으시고,
사랑을 안 받았어도 계속 사랑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이를 알고, 늘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겨야겠습니다! 
 
“섬긴다.” 함은 “사랑한다.” 함입니다.
섬기는 것이 ‘사랑해 주는 것’입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이 좋겠습니까? 혹은 사랑을 받는 사람이 좋겠습니까?

사랑을 하는 사람입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은 불이 붙는 기쁨이 차고 넘칩니다.

하나님도 사랑을 받기만 하면 만족하지 않으시니, 인생들에게 사랑을 퍼 부으시며 사랑해 주십니다.

그래서 사랑의 기쁨을 누리는 역사, 사랑의 씨를 뿌린 역사가 일어난 것입니다.

사랑을 하는 사람, 섬겨 주는 사람은 ‘사랑하고 섬기는 것’을 그렇게도 좋아합니다.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자기 최고의 기쁨을 충족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그리도 큽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을 마음껏 사랑해 주고,
그 대상인 인간들도 하나님을 마음껏 사랑하기 위함입니다.
그리고 사랑을 일체 되어 살다가 육신이 죽으면 영이 천국에 가서 영원히 살기 위함입니다.

돈을 벌려고 하는 목적도 아니고, 땅을 사려는 목적도 아니고, 혹은 어떤 권세를 얻으려는 목적도 아닙니다.
역시 하나님은 ‘사랑의 존재자’이십니다.

 

사랑하시니, 죄를 지었어도 용서해 주십니다.

성경을 보면,“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들에게는 허다한 죄들을 덮어준다.” 하지 않았습니까?

이와 같으신 하나님을 절대적으로 섬기고, 사랑하고, 감사하며 매일 기쁨으로 살아야 되겠습니다! 


교만이란, 자기중심, 자기 생각으로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성령님의 생각보다 ‘본인의 생각’이 크면, 그것이 교만한 것입니다. 

교만하지 말고, 겸손해야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때가 되면 다 높여주십니다.
그때그때 행한 대로 갚아주시는 하나님은 그냥 있지를 않으십니다.

자기는 갚음을 받은 것이 별로 없다고 해도,그때마다 하나님은 다 갚아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때마다 행한 대로 갚아주는 절대적인 세계를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하나님은 빚지고 사는 존재자가 아닙니다.

마치 불을 만지면, 그 행위대로 ‘뜨거움’을 느끼듯이 모든 것을 행한 대로 되어지게 해 놓으셨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악한 행위를 하면, 누가 벌을 주지 않아도 그 행위대로 본인이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행위의 열매를 먹고 살게 되어있습니다.

고로 선한 자든지, 악한 자든지 하나님은 행한 대로 갚아 주시며 행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주께 맡겼으면, 실제로 그리했는지 매일 자기를 돌아보기 바랍니다.   

온전히 맡기지 않음으로 인해 하나님도 주도 핵임을 다 질 수가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맡긴다고 해 놓고 ‘자기중심으로 행하는 자’는우상을 섬기는 자와 같습니다.
맡겼으면, 생활할 때도 100% 삼위와 주의 생각으로 행해야 됩니다.

그런 자들은 결국 신앙이 무너지고 끝났습니다.
맡기면, 맡긴 대로 하나님이 해 주십니다.
이것을 깨닫고, 모두 ‘맡기는 신앙’을 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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