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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7월 8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내게 오라, 내게 배우라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주의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예수님께서 세상을 보니 인간들이 너무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삶의 짐으로 각종 고생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죄의 무거운 짐을 지고 살고 있었습니다.

죄의 보따리 무게에 따라 인생의 고생이 따라옵니다. 영적 고통을 받기 때문입니다.

죄를 지었으면 어서 빨리 그때 그때 회개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삶이 다른 방향으로 가게 됩니다.

 

메시야가 더욱 본 것은 죄의 짐이었습니다.

죄의 짐으로 아예 다른 길로 가기 때문에 "해결해줄테니 내개 오라!" 하신 것입니다.

영적 문제가 풀려야 육의 문제도 풀립니다. 주의 멍에는 가볍고 쉽습니다.

 

의인의 삶은 사는 방향이 다릅니다. 죄를 벗어나면 생각이 바뀌어 좋은 생각과 지혜로운 생각이 나게 됩니다.

예수님은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하고, 육신의 삶의 문제도 쉽게 해결해주셨습니다. 이 시대도 그와 같습니다.

 

사람들은 쉽게 할일을 어렵게 합니다.

아는 사람은 쉽게 합니다. 모르는 사람은 어렵게 합니다.

인간이 보기에 불가능한 것도 성령과 의논하면서 하면 매우 간단합니다.

 

"내게 배우라! 주께 배우라"는 것입니다.

 

인생길을 다 살고나면, 자신이 쓸데없이 어렵게 산 것을 깨닫습니다. 억울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야 쉽습니다.

 

필요없는 일은 하지 마세요, 필요한 것만 행하며 살아야 합니다. 꼭 필요한 것만 하십시오.

 

죄 짓는 일, 남에게 해를 주는 일, 자기가 해서는 안되는 일, 화 받는 일 등 이런 것은 하지말고 꼭 할 것만 해야 합니다.

사람은 주님처럼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해야 합니다.

교만이란, 자신이 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성령이 90% 다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과 성령께서 날 통해 하신것을 알아야 합니다.

과거 기성세대는 앞으로 100년이 가도 성경을 근본적으로 못 풉니다. 새길은 옛길을 고쳐서 내지 않습니다.

아예 다른 길로 내버립니다. 새로운 하나님의 역사는 새로운 길을 열어버립니다.

그래서 구시대 사람들은 본인 주장을 버려야 하니까 못하는 것입니다.

성경도 쉽습니다. 딱 4가지를 풀면 됩니다.

하나님의 보낸자는 하나님의 진리를 쉽게 가르칩니다.

 

그에게 배워야 합니다.

말씀 마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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