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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말씀 속으로

2018년 6월 17일 주일 말씀

주일말씀

단 장

 

 

할렐루야! 영원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성자의 평강과, 성령님의 뜨거운 사랑과,
주의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신부는 결혼 전에 꾸미고 가꿉니다. 바로 이것이 단장입니다.

인간은 자신의 목적대로 만들어 갑니다. 꾸미고 만들고 멋있게 만듭니다.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면 포기해버리게 됩니다. 만들고 손대면 변화되게 되어 있습니다.

만들고 멋있게 가꾸는 것에 따라 운명이 바뀌게 됩니다.

 

이와같이 자신의 신앙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저 교회만 다녀서는 더이상을 안하게 돼어 성장이 멈추어 버립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 단장하려면, 신령한 기도를 많이 해야 합니다.

하나님과 같이 대화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령한 기도를 하십시오. 자신의 사연을 읊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고백하며

하나님과 이야기를 나눠보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과 성령을 가식을 대하면 곧 무시하는 행동입니다.

깊은 단계에 들어가 속 이야기를 나누는 것이 진짜 대화인 것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자신을 아름답게 꾸미고 단장하십시오.

육신만이 아니라 신앙으로 선과 의, 지혜로 자신을 꾸미시길 바랍니다.

 

주의 평강이 여러분 모두에게 충만하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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